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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7월 26일자 SmackDown 리뷰(1)
스맥다운 역시 RAW처럼 브랜드 분리 이후 첫 쇼입니다. 지난 RAW처럼 좋은 내용의 쇼가 되었을지 리뷰를 써보도록 하겠습니다. SmackDown 오프닝 세그먼트 스맥다운의 커미셔너 쉐인 맥맨과 GM 대니얼 브라이언이 등장하고 스맥다운 로스터들이 링 주위에 올라 있습니다. 쉐인 맥맨이 9월 11일 스맥다운 PPV 백래쉬가 열린다고 말합니다. 하지만 우선 썸머슬램에서의 일이 먼저라며 딘 앰브로스를 불러냅니다. 앰브로스가 등장해 도전자가 누구든 언제든 환영할거라고 말합니다. 이어 브라이언이 오늘 스맥다운에서 딘 앰브로스의 도전자를 결정할 식스팩 챌린지가 열린다고 말하고 존 시나, 브레이 와이어트, 돌프 지글러, 배런 코빈, AJ 스타일스를 호명합니다. 남은 한 자리는 바로 열릴 배틀 로얄을 통해서 결정된

2016년 7월 25일자 RAW 리뷰(2)
(1)에서 이어집니다. 5경기: WWE 위민스 챔피언쉽사샤 뱅크스 VS 샬럿(c)(w/데이나 브룩) 드디어 위민스 챔피언쉽을 가지게 된 사샤 뱅크스, 초반 데이나 브룩의 방해로 고전을 하지만 재치있는 치팅으로 데이나 브룩은 심판에게 퇴장 명령을 받고 쫓겨 납니다. 그리고 두 사람은 라이벌다운 모습으로 경기를 하게 되었는데요. 그리고 막상막하의 경기 끝에 사샤 뱅크스가 뱅크 스테이트먼트로 마침내 WWE 위민스 챔피언에 등극합니다! 경기 후, 인터뷰에서 보스의 시대를 알리며 자신이 챔피언으로서의 자격을 보여주겠다고 말합니다. Winner: 사샤 뱅크스 NEW WWE WOMEN'S CHAMPION 6경기: 제임스 엘스워스 VS 브라운 스트로우먼 형제들과 로스터 분리로 인해 헤어지고 홀로 서기에 나

2016년 7월 25일자 RAW 리뷰(1)
드디어 로스터 분리 후 첫 RAW가 개최되었습니다. 앞으로 새 시대의 스토리가 새로이 쓰여질 전망인데요. 누가 새 시대의 RAW의 주인공으로 자리잡을지 기대가 됩니다. RAW 오프닝 세그먼트 RAW의 커미셔너 스테파니 맥맨과 GM 믹 폴리가 링 위에 있습니다. 우선 스테파니가 로만이 배틀그라운드에서 핀을 당한 것을 언급하며 로만 레인즈는 굿 가이도 배드 가이도 아닌 패배자라고 말합니다. 그러면서 새로운 타이틀 벨트가 창설 한다고 말하고 두 차례의 페이탈 4 웨이 매치가 열릴 것이라고 말합니다. 그리고 그 경기들의 승자들이 썸머슬램에서 세스 롤린스와 WWE 유니버셜 챔핀언쉽을 치른다고 발표합니다. 우선 세스 롤린스는 핀을 당하지 않았으므로 자동으로 WWE 유니버셜 챔피언쉽을 치르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2016 WWE 배틀그라운드 리뷰(2)
(1)에서 이어집니다. 5경기: 베키 린치 VS 나탈리아 연예인 팬들이라면 소속사가 안티라는 말이 있는데 WWE는 베키 린치의 안티인게 틀림없습니다. 언더독 이미지라지만 너무 패배만 하는 것이 아닌지 안타깝게 생각되고 나탈리아는 간만에 PPV에서 승리를 거뒀습니다. 이제 언젠간 WWE 위민스 챔피언에 오르겠죠? 아직 꿈같지만 말이죠. Winner: 나탈리아 백스테이지 딘 앰브로스가 쉐인 맥맨과 대니얼 브라이언이 있는 사무실로 들어갑니다. 브라이언은 쉴드 중 가장 두려웠던 사람으로 앰브로스를 뽑았고 그래서 1순위로 스맥다운으로 픽했다고 말합니다. 앰브로스는 꼭 타이틀을 지킬거라고 말합니다. 6경기: 인터컨티넨탈 챔피언쉽미즈(w/마리즈) VS 대런 영(w/밥 백클런드) 뜻밖의 기회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