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레슬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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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라이 미오 vs 오오카 켄
남녀 혼성 체인 데스 매치라고 쓰고 공개 SM 플레이라고 읽는다 11세 연상인 남성 프로레슬러를 노골적으로 잡종견 취급 하는 미오님의 자태가 감상 포인트
케니 오메가 vs 하루카 (9세)
9세 유녀 vs 덕후 프로레슬러의 시합. 프로레슬링에서 훌륭한 워커를 묘사할 때 '빗자루를 상대로도 경기를 뽑아낼 수 있다'고 평한다. 케니 오메가의 능력은 여러 차례 입증되었으나 상대방인 하루카의 접수 능력도 장난이 아님. 두 사람의 호흡이 너무나 자연스러워서 충격적일 정도. 지금 난 대체 뭘 본 건갘ㅋㅋㅋㅋㅋ

스완턴 밤(Swanton Bomb) - 제프 하디
접수자 : 션 스테이시악 오늘은 브록 레스너 특집입니다. 아까 올린 테스트 GIF야 브록 레스너가 접수자니까 이해할 수 있다지만 왜 이것까지 브록 레스너 특집이냐!!라고 물으신다면....이 GIF의 마지막 장면에 브록의 머리가 등장하니까요.[....] 이래뵈도 간만에 올리는 GIF라 브록 레스너가 나오는지 안 나오는지 몇개를 확인하느라 시간이 좀 걸렸습니다. ...어쨌거나 제프 하디의 스완턴 밤 중에서 움직임이 제일 좋게 보이는 것 같은 하나를 올리게 되었습니다. 요즘 제프 하디는 TNA에서 잘 지내고 있나요? 이때의 탄력은 없을 것 같긴 한데- 과연 어떤 모습을 보이고 있을지. 옛날에 비해서 TNA에 대한 관심도 없고- 또 경이로운 자를 이상하게 만들고 있다는 소식도 들려서 좀 그렇네요. 우선

러닝 빅 붓(Running Big Boot) - 테스트
접수자 : 브록 레스너 몇걸음도 안 움직인 것 같은데 왜 러닝 빅 붓이라고 하실지는 모르겠습니다만 몇 발자국은 갔으니까 그냥 제 맘대로 러닝 빅 붓. 간만에 글을 올립니다. 요즘은 아이들과 부대껴 지내느라 프로레슬링을 볼 시간도 없네요. 학교에선 업무, 집에 돌아와선 저녁식사 - 수업 준비 - 수면의 코스로 계속해서 흘러나가고 있는지라 프로레슬링 소식을 듣기도 힘든 요즘입니다. 브록 레스너가 돌아왔다!!까진 들었고 익스트림 룰즈라든지 하여간 평지풍파가 있었다는 이야기까진 들었는데 아직도 잘 나오고 있나요?? UFC랑 다시 줄다리기를 하진 않겠지 하는 생각이 있긴 합니다. 브록이라는 존재가 티켓 파워야 있겠지만 게실염 후의 경기는 상당히 실망스러웠고- 또 이런 모습이 지속되면 티켓 파워도 금방 사라질지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