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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posts아사히 시오리 & 오이시 마코토 - 선인장의 꽃 (サボテンの花)
CIMA에게 시오리가 상대의 두 팔을 잡고선 뒤로 누운 다음 두 발로 상대의 배쪽을 받치고 있으면 마코토가 상대와 반대 방향을 향한 채로 상대의 목 쪽에 올라가 상대의 머리를 다리 사이에 끼운 상태에서 시오리가 다리를 움츠렸다가 펴면서 잡은 팔을 놓을 때 생기는 추진력으로 시오리가 플립 파일드라이버를 시전하는 기술입니다. 어휘력이 딸려서 .... 설명드리기에 역부족 .... 그냥 GIF를 참조하시는 게 나을 듯 싶습니다. 카지 토마토에게 일반적인 플립 파일드라이버보다 더 강한 충격을 줄 수 .... 있을 겁니다.

선인장의 꽃(サボテンの花) - 오이시 마코토 & 아사히 시오리
접수자 : TAKA 미치노쿠 ....이것도 만들어놓고 얼마만에 올리는 것인가... 지금은 쓸 내용도 기억이 안 나니 예전에 올렸던 게시물에서 복붙 좀 하겠습니다. 오이시 마코토나 아사히 시오리나 카이엔타이 쪽 등을 구해볼 때 보던 얼굴인데 왜 기억나는 기술은 이 기술과 아훔 정도 밖에 없나. 어쨌거나 복붙하자면... 일본의 인디단체 중 하나인 KAIENTAI - DOJO에서 호흡이 정말 잘 맞는 태그팀으로 활동중인 아사히 시오리와 오이시 마코토가 사용하는 더블팀 피니쉬 홀드입니다. 통상의 플립 파일드라이버에 아사히 시오리의 어시스트를 가미해서 모양새가 좀더 색다르게 나온 기술이지요. 피폭자도 일반 플립 파일드라이버를 맞았을 때보다 각도가 좀 줄어들기 때문에 보다 안전하게 접수할 수 있는 기술이기도 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