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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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포르 02 - (Pan Pacific)  팬퍼시픽호텔

싱가포르 02 - (Pan Pacific) 팬퍼시픽호텔

뿔난야옹이 |2012년 5월 16일

너무 이른시간에 도착해버려 딱히 어딜 구경 가자니 힘들고 호텔로 가자니 체크인이 안될꺼 같고 고민끝에 .. 돈을 더 주고라도 체크인을 위해 호텔로 Go Go 해 봤습니다. 공항에서 MRT 타는곳으로 내려오면 바로 요~ 티켓 발매기가 보이고요 바로 옆에 지하철 노선표가 있습니다. 제 목적지는 "City Hall" 보시면 창이 공항에서 출발해서 "Tanah Merah" 역에 내리면 우리나라 2호선 성수역 처럼 바로 앞에 "Joo Koon" 행 열차가 보입니다. 거기서 열차를 갈아타서 한번에 시티홀 역에 도착!!! 다들 여기서 부터 팬퍼시픽 호텔이 상가로 이어져서 편하게 왔다고 하는데 전 왜 그길을 못찾았을까요 ? 밖으로 끙끙거리면서 왔더니 지치고 힘들어서 스타벅스에 냉콤들어가 잠시 쉬었습니다

K리그 12R 대 인천 (H)

SIFC|2012년 5월 13일

1 - 0 승한상운 87' (<-윤빛가람) 특정 팀을 지지하다보면.. 그리고 그 팀이 어려운 상황에 처하다보면.. 반드시라고 해도 좋을 정도로 이러한 망설임의 순간에 다다르게 된다. 좋은 경기내용이냐, 승점 3점이냐. 그리고 대부분의 지지자들은 승점 3점의 손을 들어주곤 한다. 이번 인천전이 바로 그러한 선택을 강요당한 경기가 아니었나 싶다. 여러 자원들의 부상이탈과 체력적인 어려움, 바닥을 치고 상승세였던 상대팀 인천이라는 다양한 요소들덕분에 힘겨운 시합을 치뤘다. 패스는 끊기고, 압박은 무딘 채로 전반 내내 무기력한 플레이로 일관했고, 오랜만에 나온 요반치니는 여전히 무력했고 이현호는 아직 리듬을 찾지 못한 채였다. 한상운 역시 무거운 몸놀림으로 별반 기대를주지 않았는데, 경기 전에 감기몸살때

2012 _ NBA playoffs _ First round

2012 _ NBA playoffs _ First round

23camby's share|2012년 5월 12일

벌써 1라운드가 끝나가네...언제부턴가 NBA는 케이블에서 조차 중계를 안하게 되었고어떻게서든 꼬박꼬박 챙겨보던 나도 요즘엔 그런 근성이 없어진거 같다. 하도 경기를 안보니까 리그가 어떻게 흘러가는지도 모르겠다.립 해밀턴이 시카고에 있는게 놀랍고,인디애나가 올랜도를 잡은게 놀랍고,오클라호마가 댈러스를 4-0으로 밀어버린것도 놀랍다. 이미 난 승자를 예상하는게 아닌 찍는 수준으로 전락한거 같아 씁쓸하네. 뭐 1라운드는 대충 정리가 됐고 아마 끝나지않은 시리즈에서는 두 LA팀이 올라가지 않을까 하는데... 개인적으로 올해 우승은 오클라호마를 꼽고 싶다.마이애미나 보스턴, 샌안도 강하지만노비, 큐반, 칼라일을 4-0으로 깨고 올라간 오클라오마의 힘이 눈에 띈다.(댈러스 오돔사태가 디펜딩챔프에게 어느정도

싱가포르  01 - 출발

싱가포르 01 - 출발

뿔난야옹이 |2012년 5월 9일

급히 후딱 떠난 싱가폴 여행입니다. 티켓사고 숙소예약하고 그후에는 뭐 ... 계획한것이 없네요. 특히나 싱가폴은 숙박비가 비싸서 엄두가 안나더군요 .. 아흐~ 눈 질끔감고 질러야 하는건데 ... 처음에 묶은곳은 "팬퍼시픽호텔" 이고 두번째 묶은곳은 "호텔81" 이였습니다. 호텔81은 싱가폴에서 자체 체인으로 많은 곳에 있는데 그중에서도 Hotel 81 Rochor 이였는데 실망이였습니다. 싸서 좋다는 후기를 어서 읽은건지 .. 싸고 친절하긴 하지만 창문도 없고 너무 좁네요. 비행기 출발은 저녁12시20분이였고 도착이 싱가폴 시간으로 오전 5시 쯤 이였습니다. 알차게 여행하겠다는 목표로 그렇게 티켓을 샀는데 ... 시작은 활기로 넘쳤으나 ... 역시 늦은 저녁 움직이는건 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