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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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R2B_리턴 투 베이스...

[영화] R2B_리턴 투 베이스...

조각모으기|2012년 9월 2일

CGV에서 8월31일까지 진행한 이벤트... 저녁10시이후 영화를 2인기준으로 1만원에 볼수 있는 올빼미 영화권 8월 30일 불광CGV에서 11:50분에 본 영화... 다음날이 휴가이기에 부담없이 예매는 했으나.. 퇴근후 집에 들려 한숨 자고 가서 본 영화... 요즘.. 피로가 쌓여나 보다^^;;; 본론으로.. 개봉 전 매우 보고싶었던 영화... 개봉 후 스토리가 좀 억지 스럽고 짜증난다는 혹평에 볼까를 망설이게 했던 영화... 보고나니.. 군대 생각이 많이 난 영화... 공군에서 촬영을 지원한 만큼 공군에 대한 홍보에 심열을 기울인게 느껴진다. T-50골든이글, F-15K, 조기경보기, 공군 특수부대(빨간 베레)... 공군 관사 생활과 전투기 이착륙시의 굉음, 정비복과 정비화, 전투기 흡입구

[FM2012] 첼시 제로톱 전술

[FM2012] 첼시 제로톱 전술

Helpas' Story|2012년 8월 31일

5시즌을 맞아 대대적인 전술 개편 중 전형적인 아스날식 4-3-3을 꾸려보려다가 문득 만들게 된 제로톱 전술이다. 탄생 배경은 뭐 그리 대단한건 아니다.챔스에서 드록바의 눈물을 보고 시작한 첼시, 그리고 후안 마타의 존재로 AMC 트레콰르티스타 전술을 만드는 재미에푹 빠지다보니 어느순간 만들게 된 제로톱 전술이다. (http://helpas.egloos.com/2040133) AMC는 좌우로 드리블이, 중앙은 패스가 뛰어나면 좋다.스피드, 골 결정력, 위치선정이 좋으면 AMC 자리는 완성이다. 그런 의미에서 첼시의 후안 마누엘 마타는 완전체에 가깝다. MC 둘은 부지런한 선수 보단 정교한 선수가 낫다. 패스와 관련 된 능력치가 좋은 선수를 배치한다.37세의 램파드가 다른 전술에선 선발로 나설 경우

태풍이 불었네

BLEU NUIT du Yusin|2012년 8월 30일

어차피 시즌 끝나면 ㅂㅂㅇ인 상황이었지만 되도 않는 작전 야구 보는 게 너무 답답했었다.차라리 일찌감치 자진사퇴하는 게 모양새가 더 좋았을텐데 이제와서 자진사퇴하긴 틀렸고남은 경기들 속 뒤집어지는 경기 볼 생각하니 까마득했었는데, 그게 예의에 맞든 맞지 않는 이제라도 한감독이 나간 건 고무적이다. 개인적으로 작전이 계속해서 실패하면, 선수들의 작전 수행 능력이 부족하니 훈련을 더 시키든가 아니면작전을 자제하든가 했어야 되는데 걍 닥치고 작전 거는 느낌이어서. 그런 것을 안 볼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다행이랄까. 어찌되었든 선수들 군대문제 정리해주고 정리대상이었던 박정진 잡은 거랑 최진행 중심타자로 키워준 공은 한감독의 업적이라 생각하고 고맙게 생각한다. 태풍 때문에 경기를 안 해서 언론에서는 한화 후

양평 - 들꽃이야기 펜션

양평 - 들꽃이야기 펜션

뿔난야옹이 |2012년 8월 27일

남편 짧은 휴가를 그냥 넘기긴 아쉽고... 얼마전 가족들 여행에서 펜션이 영 아쉬워서 조르고 졸라서 앙평에 들꽃이야기 펜션을 예약했습니다. 신랑이 어찌나 시큰둥 하던지 그 툴툴거림을 한편으로 가면 좋아할테야 하면서 돌진했죠. 허나 저희 신랑한테는이 펜션 역시 낙제점수를 받았네요. 낙제 점수 이유는 눅눅한 집안 냄새와 불편한 잠자리가 꼽혔네요. 아마도 눅눅한 냄새는 아마도 펜션이 나무로 되어있어서 나무에서 나는 냄새이고 침대에 작은 쿠션이 하나 있었는데 거기서 빨래 덜 마른 눅눅한 냄새가 나더라고요. 그리고 침대가 남편 키에 비해 작은 사이즈여서 투덜거림을 들어야했습니다. 그리고 카페 역시 펜션에 묵는 사람이 없어서 그런지 환기가 안돼서서 문을 여는 순간 확~~~풍기는 쾌쾌한 냄새로 별로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