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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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베스트 (나는 무엇을 봤는가)
베스트 20 01 당신은 아직 아무것도 보지 못했다 02 자전거 탄 소년 03 데인저러스 메소드 04 다른 나라에서 05 미드나잇 인 파리 06 내가 사는 피부 07 피나 08 디센던트 09 워 호스 10 헤이와이어 11 프로메테우스 12 폭풍의 언덕 13 팅커 테일러 솔저 스파이 14 J. 에드가 15 루퍼 16 메리와 맥스 17 라잇 온 미 18 케빈에 대하여 19 늑대 아이 20 광대를 위한 슬픈 발라드 사실 머리와 마음 모두를 충족시켜주는 내 영화다 싶은 것은 알랭 레네의 밖에 없어요. 사실 이 리스트에는 , , 이 포함되어야 하는지도 모르죠. 여전히 고민중인 영화들이라 일부러 제외시켰어요. 올해 영화를 보면서 공통된 키워드가 무

2012년 히류켄이 플레이한 미소게 랭킹
네. 사실 올해는 너무 바뻐서 소프캬라 작품도 미처 플레이를 못할 지경이었지만, 어찌됬건 블로그도 다시 열었겠다, 한번 정리할 만은 한 것 같군요. 개인적인 취향 위주이며 플레이안한 작품도 많기 때문에 편중된 랭킹이지만, 일단 여기 들 정도면 해볼만은 한 작품들입니다. 그리고 LILITH는 작년의 저속해지는 유부녀도 그렇고 대마인 아사기3도 그렇고 왜 연말에 신작을 내서 랭킹에 못넣게 하지... 구성 랭킹 설정의 에로도, 에로씬과 스토리의 연관성, 음악이나 원화의 연계도, 짜임새 있는 구성에 대해서입니다. 1위 特別授業3SLG 게임성을 희생해서 구성력을 얻은 게임 사실 본작은 조교시뮬레이션의 밸런스는 준쿠소게에 가깝습니다. 제가 조교계 역대 최고 작품으로 꼽는 양대 작품인 커스텀 례노

2012년 영화일기-12월(아주르와 아스마르~해결사)
2012년 12월 먼저 한 해에 인상에 남는 영화를 정리해 본다. (시사회가 많아 개봉 보다 이른 달일 수 있다) 1월-댄싱퀸, 점박이:한반도의 공룡 3D, 범죄와의 전쟁, 디센던트 2월-워호스, 크로니클, 언터처블:1%의 우정, 휴고 3D 3월-로렉스 4월-멋진악몽, 어벤져스3D 5월-내 아내의 모든 것, 멜랑콜리아, 마다가스카3 6월-프로메테우스 3D,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3D, 캐빈 인 더 우즈 7월-락 오브 에이지, 미드나잇 인 파리 8월-이웃사람, 대학살의 신, 늑대아이 9월-우디 앨런:우리가 몰랐던 이야기, 루퍼 10월-강철대오:구국의 철가방, 프랑켄위니, 아르고 11월-내가 살인범이다, 가디언즈 12월-반창꼬, 라이프 오브 파이, 클라우드 아틀라스, 호빗:뜻밖의 여정 HFR 3D, 레미제라

2012 장비 총결산
2012년의 종결을 맞아 보유한 장비들을 찍어봤습니다. 작년(http://zairai.egloos.com/5614214)에 비교하면 장비들의 숫자가 크게 줄었습니다. 이는 그간의 도검 구입이 방향을 제대로 잡지 못하고 그때그때 지름신을 영접하거나 특정 스타일에 혹해서 구입했고 시행착오도 있어 제대로 된 퀼리티의 도검을 얻지 못했던 바 있었으며, 다량의 장비를 보유함에 따른 경찰측의 딴지도 있었던 바 총체적 방침이 실사용이라는 명제로 전환된 탓이 큽니다. 따라서 다량의 장비를 팔거나 폐기하였고 현재에 이르러서는 중세-르네상스/근대의 양 세션의 카테고리로 장비들이 국한되었습니다. 장비들 처분했다고 아쉬운 느낌 하나 없는 걸 보면 역시 가지고 있어봐야 의미는 없는 물건들이었던 것 같습니다. 아래는 살아남은 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