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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죠시라쿠 케이온 제목 패러디

죠시라쿠 케이온 제목 패러디

시작은 미미했다 재밌게 보고있는 죠시라쿠, 이렇게 한방 터트려 주다니

주인공이 대학생인 애니는 왜 적을까?

주인공이 대학생인 애니는 왜 적을까?

번역 포스팅 1 :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 2012/08/05(日) 17:46:36.50 ID:gdrqye78i [1/9回発言] 인간관계가 가장 파란만장할 시기인데 2 :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 2012/08/05(日) 17:47:02.76 ID:VOtfqDoC0 [1/1回発言] 만화가랑 애니메이터들이 고졸이라서 3 :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 2012/08/05(日) 17:47:48.56 ID:FUM5klqS0 [1/1回発言] 보는 놈들이 대학에 못 간 백수라서 4 :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 2012/08/05(日) 17:47:53.58 ID:SDRXijovO [1/4回発言]

[Review] K-ON! The MOVIE, 케이온의 졸업여행

[Review] K-ON! The MOVIE, 케이온의 졸업여행

타이틀을 뭘로 장식할까 고민했지만, 이것만한 첫 장면이 없군요.. 그야말로 첫 장면에 어울리는 첫 장면이었달까(음?) 사실 케이온 극장판의 BD가 뜨고, 그걸 본 순간부터 리뷰를 해야지 하고 여러차례 결심했으나.. 번번히 타이밍을 못 잡다가 이제야 손을 대게 됐네요. 현지에선 작년(2011년) 12월 3일에 개봉을 했고, 국내에선 요번 2월 달에 개봉을 한다는 소식이 돌다가 결국 무산되어, 이렇게 dvd가 나온게 어언 개봉한지 반년이 넘게 지난 저번달 7월 18일(출처는 네이버 검색). 그리고 개봉했을 때 정말로 일본에 가서 보고 싶었다죠. 엄청 흥행했다는 소식도 들려오고(제 기억으론 애니메이션 극장판 수익의 역사를 썼다고 할 정도라는데 자세한건 기억이 안나네요), 그때

K-ON! 극장판 감상

K-ON! 극장판 감상

덕질의 의미|2012년 7월 27일

사와 쌤ㅜㅜ乃최고! 역시 케이온은 좋은 작품이군요. 끝나고 한참 지났기 때문에 애정은 상당히 식어있는 상황이었긴 합니다만... 케이온은 제 군생활의 청량제였지요. 군생활 도중에 나와서 저와 제 군 동기의 하트를 빼앗아간 마성의 작품.. 제 동기는 반 년쯤 전에 만났을 때 아직도 마지막 화를 못 봤다고 하던데 지금은 봤으려나 모르겠습니다.(...) 한참 극장판 소식이 들려도 물 건너 이야기였기 때문에 시큰둥 했는데.. 라기보단 신경 쓰다보면 보고싶은데 갈 수 없는 현실에 좌절 할 것 같아서 일부러 신경을 끊었었었는데 그러던 사이에 BD가 발매됐었네요. 이미 그 때는 '어, 케이온이네? 그렇구나' 정도로까지 애정이 식어있었기 때문에 '일단은 봐야지' 라는 정도의 생각으로 봤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