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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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선가 들려오는 익숙한 그 음악
모 채널에서 'it City 일본에서 놀자'던가 프로그램을 하고 있었다. 어떤 남자 탤런트가 에키벤을 먹는 모습을 보여 주었는데, BGM이 케이온 BGM. 역시 처묵처묵 하면 케이온이지!

'경음부' 소재 전원 여장미소년 게임 등장 으아아악
아 과연 어디까지 따라갈 수 있을지. 거두절미하고 바로 제목대로의 이야기. 물건너 게임잡지 Push! 11월호의 권두특집기사로 실린 신작 '오토타마~ 우리들은 걸즈밴드에요~' 입니다. 올해 11월 발매를 앞둔 가을 기대작들 중 하나로서, '케이온'의 히트 여파로 요즘 자주 쓰이는 고등학교 경음악부의 나날을 그린 소프트에로풍의 이야기이며 보면 작화도 살짝 케이온 애니메이션을 참조한 느낌도 조금 들긴 하는데요. 그러나 중요한 것은 제목에서 말씀드린대로 저기 소개된 소녀들 전원이 다 여장남자(男の娘)라는 것. 뭐 개그성 캐릭터가 한둘 끼어있는 것도 아니고 네명 전부 다 100% 남자입니다. 애초에 제작사 이름부터가 '여장남자 구락부Z'이니 말다했지요. 그때문에 저 두번째 짤도 절대로 수위에 걸릴 그림이

케이온을 보고 느낀점
음.. 만화는 만화라고 생각하고 끝내자!라는게 저의 신조이긴 합니다만.의외로 리얼리티가 높더군요 시험공부라던가 입시라던가그래서 나름 먹고 놀고 밴드활동하는거 말고도 이런 부분도 유심히 봤는데 뭐랄까.. 고등학교 헛살은것 같아..아니 우선 여자가 아니라서 이런 스킨쉽을 못하는게 있더라고 치고어째서 존경하는 선배한명맘에드는 후배한명 없는걸까 그래서 느낀게 다음생엔 미인의 여성으로 태어나서 기타를 배워둬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