맷데이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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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슨 본 (2016) - 너무나도 '본 시리즈'인 점이 장점이자 단점

제이슨 본 (2016) - 너무나도 '본 시리즈'인 점이 장점이자 단점

음, 일단 평가는 제목 그대로 너무나도 본 시리즈답더군요.너무 익숙해졌다고 할까, 예상한 만큼만의 완성도랄까...그리고 너무 초점이 '제이슨 본'에게 맞춰져 있어요. 애국자이자 좋은 사람이면서 숙련된 암살자라는 모순.'나라를 위해서'란 구호아래 사람을 죽였지만 결국 자신이 한 일에 대의는 없기에, 그가 벌인 살인의 기억으로 고통받을 수 밖에 없는 『비극성』이 너무 중심에 있습니다. 이 고민이 1~3편동안 메인이었던 자신찾기와 - 차이가 있지만 - 연관되어 보이기에 '아, 또 왜 반복이야'라고도 판단될 수 있고요. 《인정받지 못한 영웅이 갈 수 밖에 없는 길》이기에 주인공을 응원했던 관객으로서는 답답한 마음도 듭니다. 나오면서 드는 감상은 '제이슨 본이란 캐릭터에 대한 정리용'같다는 느낌.감독

제이슨 본(2016) 시리즈를 좋아 할수록 재미가 없어지는 묘한 영화.

제이슨 본(2016) 시리즈를 좋아 할수록 재미가 없어지는 묘한 영화.

일본에 먹으러가자.|2016년 7월 27일

맷 데이먼도 돌아오고 감독도 본 얼티메이텀의 폴 그린그래스가 맡았는데도 평이 썩 좋지 않아서 이상하다고 생각했는데 영화를 보고 나니 평이 나쁜 이유를 알겠네요........ 본 시리즈 총집편 같은 내용입니다. 역대 본 시리즈 영화에서 괜찮은 장면들만 모아서 짜집기 했어요...... 아 이장면은 본 아이덴티티의 그 장면, 아 여기는 본 슈프리머시의 그 장면 하는 식으로 바로 떠오르는 장면이 대부분이더군요. 그래서 본 시리즈를 좋아하면 좋아할수록 재미가 없어지는 묘한 작품이 되었습니다. 마지막의 카 체이스 신은 대단하긴 하지만 그전에 라스베가스 장면은 제이슨 본 치고도 너무 날로 먹는 느낌이었습니다. 상대역을 맡은 방생 카셀이 낭비되는 느낌이 들 정도였습니다. 방생 카셀도 그렇고 토미 리 존슨도 그렇고 낭비

제이슨 본 - 사족인가 새로운 시작인가

제이슨 본 - 사족인가 새로운 시작인가

eggry.lab|2016년 7월 27일

메가박스 영통 M2관에서 관람했습니다. 본 시리즈가 '얼티메이텀'을 마지막으로 끝난 뒤, 이 인기시리즈의 이름값을 써보려는 시도가 이미 한번 있었습니다. 호구아이... 아니 제레미 레너가 주인공인 '본 레거시'가 그것으로, 사실 본도 안 나오는데 왜 본인가 할 수 없는 영화였죠. 물론 정체성과 인격을 말살당한 요원이라는 테마는 연관이 있긴 했지만 말이죠. '본 레거시'는 그럭저럭 괜찮은 영화였지만 본 타이틀을 짊어지기엔 관객의 의문을 해소시키긴 불충분했습니다. 그리고 본이 돌아왔습니다. 제이슨 본이 나오는 새로운 본 영화는 본 시리즈의 적자가 되기 충분할까요? 유감스럽게도 제가 보기엔 그렇지 않습니다. 영화 한편만 봤을 때는 그냥저냥 준수합니다. 점점 더 대예산이 된 만큼 액션은 훌륭합니

제이슨 본 - 돌아온 제이슨 본 (예고편)

제이슨 본 - 돌아온 제이슨 본 (예고편)

제이슨 본 시리즈가 다시 시작되었다. 본 레거시에 출연하지 않아 다시는 맷 데이먼 주연의 제이슨 본 시리즈는 없겠구나 아쉬워했다. 맷 데이먼도 폴 그린그래스이 감독하지 않으면 출연하지 않겠다고 단언했었다. 그런데 불가능할 것만 같던 일이 벌어졌다. 폴 그린그래스가 새 제이슨 본 시리즈 감독을 맡고 맷 데이먼이 돌아온 것이다. 감독 : 폴 그린그래스출연 : 맷 데이먼(제이슨 본), 알리시아 비칸데르(헤더 리), 줄리아 스타일스(니키 파슨스), 뱅상 카셀 모든 기억을 기억해 내고 자취를 감추었던 제이슨 본은 자신이 알고 있는 기억 외에 또 다른 음모가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고 다시 돌아온다. CIA와의 대립! 제이슨 본은 음모를 파헤져서 해결할 수 있을까! 최종병기 제이슨 본의 활약을 기대해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