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슨 본(2016) 시리즈를 좋아 할수록 재미가 없어지는 묘한 영화.

일본에 먹으러가자.|2016년 7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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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슨 본(2016) 시리즈를 좋아 할수록 재미가 없어지는 묘한 영화.

제이슨 본(2016) 시리즈를 좋아 할수록 재미가 없어지는 묘한 영화.

일본에 먹으러가자.|2016년 7월 27일

맷 데이먼도 돌아오고 감독도 본 얼티메이텀의 폴 그린그래스가 맡았는데도 평이 썩 좋지 않아서 이상하다고 생각했는데 영화를 보고 나니 평이 나쁜 이유를 알겠네요........ 본 시리즈 총집편 같은 내용입니다. 역대 본 시리즈 영화에서 괜찮은 장면들만 모아서 짜집기 했어요...... 아 이장면은 본 아이덴티티의 그 장면, 아 여기는 본 슈프리머시의 그 장면 하는 식으로 바로 떠오르는 장면이 대부분이더군요. 그래서 본 시리즈를 좋아하면 좋아할수록 재미가 없어지는 묘한 작품이 되었습니다. 마지막의 카 체이스 신은 대단하긴 하지만 그전에 라스베가스 장면은 제이슨 본 치고도 너무 날로 먹는 느낌이었습니다. 상대역을 맡은 방생 카셀이 낭비되는 느낌이 들 정도였습니다. 방생 카셀도 그렇고 토미 리 존슨도 그렇고 낭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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