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
원문 보기 →
제이슨 본 - 사족인가 새로운 시작인가
메가박스 영통 M2관에서 관람했습니다. 본 시리즈가 '얼티메이텀'을 마지막으로 끝난 뒤, 이 인기시리즈의 이름값을 써보려는 시도가 이미 한번 있었습니다. 호구아이... 아니 제레미 레너가 주인공인 '본 레거시'가 그것으로, 사실 본도 안 나오는데 왜 본인가 할 수 없는 영화였죠. 물론 정체성과 인격을 말살당한 요원이라는 테마는 연관이 있긴 했지만 말이죠. '본 레거시'는 그럭저럭 괜찮은 영화였지만 본 타이틀을 짊어지기엔 관객의 의문을 해소시키긴 불충분했습니다. 그리고 본이 돌아왔습니다. 제이슨 본이 나오는 새로운 본 영화는 본 시리즈의 적자가 되기 충분할까요? 유감스럽게도 제가 보기엔 그렇지 않습니다. 영화 한편만 봤을 때는 그냥저냥 준수합니다. 점점 더 대예산이 된 만큼 액션은 훌륭합니
Related Posts
3 posts
본 아이덴티티 영화 정보 | OTT로 보는 본 시리즈 순서
본 아이덴티티 The Bourne Identity, 2002 · 감독 더그 라이만 · 장르 액션, 미스터리, 스릴러 · 상영 시간 1시간 58분 · 등급 12세 관람가 · 제작 국가 미국, 독일, 체코 * 위 이미지는 네이버 영화 검색 기준으로 정리된 감독, 출연진 정보입니다. Danger is Bourne. 위험한 것은 본이다. 2002년에 개봉한 더그 라이만 감독의 영화 는 지금 기준으로 보면 첩보물 장르 중 하나의 출발점이자 기준점으로 보아도 무방합니다. 이후 수많은 첩보 영화가 등장했지만 여전히 이 작품이 언급되기 때문입니다. 단순히 시리즈의 첫 편이라서가 아니라 21세기 첩보 액션의 방향을 바꾼 영화였다고 생각하는데요.

<더 립> - 캐스팅이 약간은 스포일러인 건지도
(2026/01/16 : 넷플릭스) 스크린 밖에서도 지란지교인 걸로 널리 알려져 있는 '맷 데이먼'과 '벤 애플렉'이 등을 맞대고 있는 포스터만으로는 진중한 액션을 표방하는 상품처럼 보이기도 하지만, 사실 '조 카나한' 감독의 은 그보다는 심리 스릴러에 치중하는 작품에 가깝습니다. 사실 타이틀인 '립(Rip)'이 '마약이나 현금 같은 범죄 자산이나 혹은 이를 공식적인 절차를 거치지 않고 중간에서 빼돌리는 행위'를 의미하는 속어라는 걸 사전에 알고 있던 이들이라면 이런 서사의 향방을 좀 더 쉽게 유추해낼 수 있지 않았을까 싶기도 하네요. 실제로 극.......

영화 더 립 줄거리 평점 결말 믿음 불신 넷플릭스 범죄
영화 더 립 줄거리 평점 결말 믿음 불신 넷플릭스 범죄 넷플릭스 영화 을 봤습니다. 지난 1월 16일에 공개된 신작인데요. , , 등 남성적인 느낌이 짙은 액션 영화들을 주로 연출해온 조 카나한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으며 오랜 시간 우정을 유지하며 할리우드를 대표하는 절친 듀오로 알려져 있는 맷 데이먼과 벤 애플렉이 출연해 영화 팬들의 관심을 받았습니다. 여기에 스티븐 연, 테야나 테일러, 카일 챈들러 등이 함께 했고요. 영화 은 지난 금요일에 공개된 이후에 흥행, 비평에서 모두 성과를 거두고 있는데요. 넷플릭스 영화 순위 1위로 데뷔했으며 평단과 시청.......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