맷데이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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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vie] 마션 - 미국식 SF 판타지

[Movie] 마션 - 미국식 SF 판타지

꿈꾸는 마을 |2015년 12월 13일

이 영화를 보기 전에 책으로 먼저 읽어서 다행이다. 영화보다는 책이 20배는 더 재미있다. 책은 극 사실주의 생존기이자 구조기였지만, 영화는 책의 많은 부분을 너무도 많이 생략을 해서 거의 SF 판타지처럼 되어 버렸다. 아마 이런 줄거리는 미국에서만 가능했을 것이다. 단 1명을 구하기 위해 수 많은 사람들이 수 많은 돈을 써 가며 희생하는 구조란 미국식 애국주의에서만 가능한 일이다. (현실적으로는 미국에서도 가능하지 않을 지도 모르겠다. 영화에서도 나사(NASA)를 움직이는 것은 사람들의 화성탐사에 대한 관심을 유지해서 우주항공 예산을 더 따내고, 탐사 활동을 계속 이어나가는 것이 주 목적으로 나오니 말이다.) 아마 우리나라였다면 구하는 수십가지 방법이 있음에도, 단 한가지 국익에 도움이 안된다

[철심장]짜증나는 최악의 SF영화 마션

[철심장]짜증나는 최악의 SF영화 마션

안녕하십니까? 철심장입니다. 일단 맷 데이먼이 등장하는 영화는 늘 기본은 먹어줘왔다..그러나 이번 영화 마션은 맷 데이먼을 빼고는 너무 실망스럽다못해 화가 나더라! 맷 데이먼은 역시 우리를 실망시키지 않았다. 마션에서도 맷 데이먼은 뛰어난 연기력을 유감없이 발휘햇다.이번 영화 마션에서 볼꺼리는 맷데이먼의 명연기밖에 없었다...(물론 거의 맷의 연기가 대부분이엿지만...) 내가 영화 마션을 최악의 영화라고 혹평하는 이유는 크게 두가지다! 하나는 맷 데이먼을 제외한 나머지 연기자들의 연기가 완전 개망이더라....특히 지구본부에서는 전혀 긴장감이나 긴박감이 없는 태평한 연기가 이어졌다... 아니 사람이 화성에서 죽거나 실종되엇는데 저 태평함과 루즈함은 도대체 뭥미?마치 정치인들의 타성에 젖은 정치드

마션 - 본격 화성에서 농사짓는 영화

마션 - 본격 화성에서 농사짓는 영화

본격 맷 데이먼이 화성에서 똥으로 농사짓는 영화, 마션. 원작 소설을 먼저 보고 나서 영화를 봤습니다. 결과적으로 잘한 선택이었던 것 같군요. 영화는 분명 원작을 따라가고 있습니다만 많은 부분을 생략하고 있습니다. 에필로그처럼 영화에서만 추가된 내용들도 있고요. 반대로 영화를 먼저 보고 소설을 나중에 봐도 좋다는 분들도 있는데, 네, 이건 대부분 선택의 문제가 아니라 그냥 먼저 접한 것이 어느쪽이었느냐의 문제에 불과하겠지요. 어느쪽을 먼저 봐도 좋다는 것은 영화가 그만큼 원작을 존중하면서도 훌륭한 각색 결과물을 만드는데 성공했다는 증거일 겁니다. 원작 소설의 경우 작가가 화성에 대해서, 그리고 공학 기술에 대해서 가진 지식을 유감없이 발휘하고 있습니다. 전문지식이 좔좔

[Movie]마션 (The Martian, 2015)

[Movie]마션 (The Martian, 2015)

#1왕십리 CGV #2우주영화를 별로 안 좋아해서인지 찌릿찌릿한 전율보다는 맷데이먼의 말장난에 웃음이 나오는? #3맷데이먼이 인터스텔라의 업보로 화성에 혼자 남아 삼시세끼를 찍는 얘기.감자를 심을 때 설마설마했는데 설마!그래도 맷데이먼이 웃겼다.감자 키우기전에 식물학자라고 하는 부분이나 키우고나서 화성산 유기농 감자라고 하는거나 아이언맨 작전이나.대단하다 싶으면서도 깨알같이 웃겼다. #3제시카 차스테인은 인터스텔라에 이어서 비슷한 느낌의 영화에 또 나옴.근데 이 영화에서 더 예쁘게 나오는것 같은 느낌...? #3요르단에서 찍었다고 들은것 같은데 저런 곳이 지구에 실존한다는게 신기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