맷데이먼

포스트: 158|조회수: 0|PERSON
Items

Posts

158 posts
리들리 스콧 감독 신작, "The Last Duel" 촬영장 사진입니다.

리들리 스콧 감독 신작, "The Last Duel" 촬영장 사진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4월 29일

이 영화는 정말 기대 됩니다. 리들리 스콧의 신작이면 그럴 수 밖에 없잖아요. 아담 드라이버는 뭐랄까......인상 험한 조나단 프라이스 느낌이 나기 시작 했네요.

리들리 스콧 감독 신작, "The Last Duel" 촬영장 사진입니다.

리들리 스콧 감독 신작, "The Last Duel" 촬영장 사진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4월 24일

이 영화가 먼저 나오게 되었습니다. 리들리 스콧 영감님 프로젝트가 쌓인게 한두개가 아닌 상황에서, 나이와 겹쳐서 다 해결 하실 수 있는지가 정말 궁금할 지경이죠. 영화가 정말 궁금하긴 합니다. 오랜만에 리들리 스콧옹이 중세 배경으로 가는 거라서요.

컨테이젼, 2011

DID U MISS ME ?|2020년 1월 28일

중국 우한 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의 공포가 전세계를 뒤덮고 있는 이 시국에 다시 볼만한 영화는 사실 아니다. 요즘 같은 때에 이 영화를 본다는 건 비행기에서 보는 거고 유람선 위에서 보는 꼴이니...... 열려라, 스포 천국! 포스터 메인에 떡하니 박혀있는 기네스 펠트로의 이름. 허나 정작 영화는 시작한지 채 10분도 안 되어 기네스 펠트로에게 사망을 선고한다. 그것도 민낯의 얼굴로. 나중엔 뚝배기도 열어본다 이 뿐만이 아니다. 초장부터 살생부로 스포일러 대차게 하는 느낌이긴 한데, 중후반부엔 케이트 윈슬렛도 사망함. 아니, 좀 양보해서 케이트 윈슬렛이야 자기 몫 할 거 다 하고 후반부에 죽었으니 그러려니- 하겠지만 기네스 펠트로는 너무한

히어애프터

粒子의 波動運動|2020년 1월 16일

오랫동안 갖고 있다가 별 동기부여 없이 이 디브이디를 보았다. 이 디브이디를 샀었을 때는 일정한 동기부여가 있었을 것이다. 왜냐하면 이 타이틀은 내세를 뜻한다는 점을 그때 이미 어렴풋이 알았었기 때문이다. 살 때는 동기부여가 되었으되 일정한 부담감으로 내버려두고 있다가 특별한 동기부여 없이 이 영화를 감상하게 되었다. 그 기간은 최초의 각인된 동기부여라는 이름의 선입견을 지워가는 시간이었으리라. 영화에는 세 가지의 이야기가 서로 꼬여있다. 대형 자연 재해의 피해자인 여성, 형제가 죽은 남자아이, 영매의 능력이 있는 남성의 이야기가 병렬되어서 진행되다가 서로 만나서 상호교감을 하는 과정이 나타난다. 특별히 강력한 메시지의 제시는 없으나 굳이 그걸 한 마디로 요약한다면 내세를 믿느냐는 질문이다. 내세를 믿는 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