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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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스 오브 페인(Haas Of Pain) - 찰리 하스
접수자 : 클라우디오 카스타뇰리 WWE에서 방출되었을 때만 해도 '음, 기본적인 실력이 있는 사람인데 왜 방출했을까. 다른 곳 가서 잘 하면 되겠다'라고 했는데- 요즘 이야기를 들어면 분명히 방출된 이유가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 찰리 하스의 필살 서브미션입니다. 음, 팀 앵글 시절에는 참 좋아했는데 말이죠. 왜 지금은 이렇게 되었을까. 모르겠네요. 이 기술은 정말 좋습니다. 정말 아프겠다는 생각이 들고, 상대방이 빠져나오기 힘들어 확실히 마무리를 짓기에 매우 요긴한 기술이라는 생각이 듭니다만- ROH에 처음 등장했을 때의 경기에도 영 존재감이 없었지요. 어째서 관중들이 반응이 없는가...당연히 재미가 없으니까 반응이 없지!!!! 그래도 ROH에 처음 왔을 때는 기대가 컸어요. 킹스
![변형 간노스케 클러치(Modified Gannosuke Clutch) [가칭] - CM 펑크](https://img.zoomtrend.com/2013/01/15/d0031151_50f3db76e2ae2.gif)
변형 간노스케 클러치(Modified Gannosuke Clutch) [가칭] - CM 펑크
접수자 : 마이클 쉐인 CM 펑크가 인디에서 뛸 때 이런 기술도 썼더라구요. 보통 간노스케 클러치는 상대방의 허리춤을 잡고 앞으로 회전하는데 여기에서는 백슬라이드처럼 상대방의 두 팔을 잡고(물론, 백슬라이드와 똑같이 잡은 것은 아니지만요. 만약에 백슬라이드가 들어갔다면 마이클 쉐인이 CM 펑크에게 백슬라이드를 썼겠지요, 팔의 위치상?) 그대로 앞으로 굴러 상대방의 어깨를 매트에 닿게 했습니다. ...뭐, 쉽게 볼 수 있는 장면이 아니니까 GIF로 만들었지만- 사실 별 의미는 없어요.

엘 제네리코가 WWE와 계약을 맺었다니... ㅠㅠ
- 이미 오피셜로 보이네요. 당초 부상을 이유로 출전하지 않기로 했던 DDT4에는 결국 케빈 스틴과 팀을 이루어 출전하게 된다고 하고 아마 이 흥행이 엘 제네리코의 PWG 고별 무대이자 북미 인디레슬링 고별무대가 될 것 같습니다. 하, 근데 참 제네리코와 WWE의 조합은....... 어떻게 될 지 예상이 안되네요. 지금 제네리코가 가지고 있는 캐릭터가 가면 레슬러이기 때문인지 너무나도 뚜렷해서 여기서 캐릭터가 바뀐다는 건 전혀 상상이 가지도 않고 심지어 링네임이나 Ole 테마곡 중 하나라도 바뀌면 정말 정말 어색할 것 같아요. 제네리코의 경우에는 거의 모든 스타일의 레슬러와 잘 맞춰갈 수 있는 최고의 레슬러라 경기력 측면에서는 걱정이 없고 WWE 스타일에 맞출 것도 그렇게 없어 보이지만....... 참

머슬 버스터(Muscle Buster) - 사모아 죠
접수자 : 호미사이드 예전에 머슬 버스터라는 기술을 처음 봤던게...아마 TNA에서의 사모아 죠가 아니었나 싶어요. 그런데 그때는 왜 저게 근육 버스터지?라는 의문을 가지기도 했었습니다. 전 근육 버스터를 만화로 먼저 접했으니까요. 만화랑은 다르게 그냥 뒤로 넘어지면서 상대방에게 데미지를 주는 기술이라 여러모로 아쉬움이 있었기도 했습니다. 물론 접수하는 사람을 생각하니까 그렇게 했던 것이겠지만요. 그후에 모하메드 요네가 마루후지에게 수직낙하(?)로 한방 날렸기도 했고 하지만 솔직히 아쉬웠었는데 이 장면에서야 드디어 진정한 머슬 버스터가 나왔구나!!!까지의 반응은 아니지만(...) 지금까지 나왔던 것 중에서는 제일 만족할만한, 원작을 재현한 장면이 아니었나 싶어요. 우선 중요한 것은 높이!!! 여기에
![[굿즈] 웹툰 『악역의 엔딩은 죽음뿐』 트럼프 카드 : 아는 장면이라도 플레잉 카드로 수집하는 이 맛](https://img.zoomtrend.com/2026/06/05/1780650880-SE-1c22cf84-12af-4fb2-95c5-c6354bd47dfd.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