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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H 2012년 Caged Hostility 리뷰

ROH 2012년 Caged Hostility 리뷰

Open the Pro-Wrestling Gate|2012년 10월 24일

2012년 9월 8일에 행해졌던 흥행입니다. 1. 제이 리썰 vs. 애덤 페이지 (★★★★) 리썰이 마이크를 잡네요. 하는 말 즉슨, 짐코넷에게 자신이 월드 챔피언쉽을 할 것을 요구했으나 코넷이 '너는 킬러 본능이 부족하다'면서 딱잘라 거절했다고 하네요. 그러고서 자신의 고향에서 열릴 흥행에서 스틴의 상대가 아직 미정이라며 자신이 이 경기에서 자신의 킬러 본능을 코넷에게 증명해 보여 자신의 고향에서 월드 챔피언쉽을 할 것이라 공언합니다. 그러고서 상대인 애덤 페이지에게는 희생양이 되서 운이 없다고 말하네요. 페이지는 이에 자신도 실력을 증명할 기회가 이 경기라며 반박하면서 경기가 시작됩니다. 상상 이상으로 좋은 경기였습니다! 당초 리썰의 일방적인 경기가 될 것이라 예상했고 중반까지 실제로 그랬는데 페이지가

과연 누가 제 18대 ROH 월드 챔피언에 등극할까?

과연 누가 제 18대 ROH 월드 챔피언에 등극할까?

The Indies|2012년 10월 23일

現 월드 챔피언 케빈 스틴의 재임기간이 벌써 6개월 째에 접어들고 있습니다. 기간 상으로도 이미 충분히 롱런을 했고 짐 코넷과의 각본상 마찰로 인해 그 누구보다도 짧은 시간에 많은 방어전을 가지게 되면서 이제 더 마땅히 상대할 선수도 보이지 않는 상황인데요, 이러한 가운데 케빈 스틴의 시대를 조만간 끝내고 다음 챔피언이 될 사람은 누가 될 지 서서히 궁금해지고 있습니다. 지난 iPPV Glory By Honor 11은 엘긴이 깜짝 챔피언에 등극할 수 있는 최적의 타이밍으로 보였으나 스틴이 방어를 해내면서 타이틀 변동이 일어날 시점은 12월의 큰 흥행 파이널 배틀 혹은 내년 11주년 기념쇼가 될 것으로 보이는데 현재의 흐름으로 볼 때 새로운 챔피언에 등극할 가능성이 높은 인물들과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하

ROH 글로리 바이 아너 XI 레슬링 옵저버 별점

ROH 글로리 바이 아너 XI 레슬링 옵저버 별점

The Indies|2012년 10월 20일

설문 결과 좋았다 44(100%) 최고의 경기 케빈 스틴 v. 마이클 엘긴 30 제이 리썰 v. 데이비 리쳐즈 25 최악의 경기 타다리어스 토마스 v. 로데릭 스트롱 25 1. 브라바도 브라더스 v. 카프리스 콜먼 & 쎄드릭 알렉산더 *** 2. 마이크 베넷 v. 마이크 몬도 *** 3. BJ 위트머 & 렛 타이터스 v. 찰리 하스 & 쉘턴 벤쟈민 ***1/4 4. 데이비 리쳐즈 v. 제이 리썰 ****1/2 5. 타라디어스 토마스 v. 라이노 *1/4 6. TV 챔피언쉽 : 애덤 콜(C) v. 에디 에드워즈 ***1/2 7. 태그팀 챔피언쉽 : 스티브 코리노 & 지미 제이콥스(C) v. 더 브리스코즈 ***1/2 8. 월드 챔피언쉽 : 케빈 스틴(C) v. 마이

ROH 2012년 Glory by Honor XI 리뷰

ROH 2012년 Glory by Honor XI 리뷰

Open the Pro-Wrestling Gate|2012년 10월 18일

1. 브라바도 브라더즈 vs. 세드릭 알렉산더&커프리스 콜먼 (★★★★) 오프닝 경기로서 좋은 경기였네요. 알렉산더랑 콜먼 경기력은 뭐 워낙 좋으니 말 안해도 될 듯 싶고, 브라바도 브라더즈는 경기력이 이전보다 좋아진 것 같더라구요. 특히 상대를 잘 만나면요. 초반만 좀 지겹고 네 명이 다 어썸한 플라잉 기술을 선보인 이후로는 계속되는 공방전에 내내 긴장의 끈을 놓을 수 없었네요~ Winner : 세드릭 알렉산더&커프리스 콜먼 2. 마이크 베넷(w/마리아) vs. 마이크 몬도 (★★★☆) 베넷 경기를 보는 건 8할은 마리아 때문이죠. ROH의 홍일점이지만 색기가 엄청나서 존재감이 웬만한 WWE의 디바는 능가하고도 남는;; 몬도가 마리아에게 키스하는 것 때문에 감정 싸움으로 갔고 덕택에 링 밖