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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트 45(Colt Fourty-Five) - 콜트 카바나
접수자 : 호미사이드, BJ 위트머 한때는 스카티 골드맨이라는 이름으로 WWE에서도 활동했었던(아주 잠시~) 콜트 카바나의 피니쉬 무브입니다. 2000년대 중반만 해도 인디에서 이 기술로 나름 끝냈던 것 같던데, 최근 했다는 경기를 보면(거의 1년전에 받아놓은 것이라 최근이라기 뭐합니다만) 대부분은 시카고 크랩...아니, 지금은 빌리 고트 커스라고 하던가요, 하여간 인버티드 보스턴 크랩으로 경기를 많이 끝내더라구요. ....예전의 주력 피니쉬 무브라기엔 또 애매한게, 콜트 카바나도 예전부터 롤업맨이었던지라. ....어쨌거나 예전의 피니쉬 무브라는겁니다. 지금도 아마 쓰겠지만? 상대방을 더블 언더훅으로 잡은 후에 그대로 들러올려 무릎을 꿇으면서 상대방의 허리에 타격을 주는 기술로 변형 캐나디안 백브레
ROH 2013.01.19 Defy Or Deny 2 간략 결과
다음은 현지 시간으로 2013년 1월 19일 미국 위스콘신주 밀워키 터너 홀 볼룸에서 펼쳐진 ROH의 Defy Or Deny 흥행의 결과입니다. 1. 논타이틀 : TV 챔피언 애덤 콜이 사일러스 영에게 슈퍼킥에 이은 플로리다 키스로 핀폴승을 거둡니다. 2. 바비 피쉬(w/카일 오 라일리)가 TD 토마스에게 섭미션 승리를 거둡니다. 경기 중 나온 트루쓰 말티니는 큰 환호를 받았다네요. 3. 찰리 하스가 렛 타이터스를 상대로 승리합니다. 4. SCUM(스티브 코리노, 지미 제이콥스 & 라이노)이 태그팀 챔피언 더 브리스코즈 & 제이 리썰 팀에게 승리를 거둡니다. 5. 매트 하디가 BJ 위트머를 상대로 위트머의 페루비안 넥타이를 훔쳐 섭미션 승리를 챙깁니다. 타이터스가 타월을 던

스타일스클래쉬(Stylesclash) - A.J. 스타일스
접수자 : 크리스토퍼 다니엘스 크리스토퍼 다니엘스의 기술을 올렸으니, 이제 A.J. 스타일스의 기술을 올릴 때가 안 되었겠습니까. 사실 저에게 있어서 TNA는 이 두 사람 때문에 보기 시작한 것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니까요. 진짜 이 두 사람을 너무 좋아했었는데, 요즘 활약이 별로 없는 것 같아서 아쉽습니다. 지금까지 이룬 것만 해도 참 대단하긴 합니다만... 어쨌거나 기술 설명으로 넘어가자면, 상대방을 파일드라이버처럼 들어올린 다음 상대방의 양 팔을 자신의 두 다리로 고정한 후 그대로 엎어져서 상대방의 전면부에 충격을 주는 기술입니다. 은근히 쓰는 사람도 많고, 또 여성 선수들도 사용하는 기술이었던지라 애매하다고도 할 수 있는 기술입니다만- '경이로운 자'는 어떠한 상황에서도 이 기술을 우겨넣는 것이

라스트 라이츠(Last Rites) - 크리스토퍼 다니엘스
접수자 : 어메이징 레드 엔젤스 윙이나 베스트 문설트 에버보다 사용빈도가 적습니다만, 갑자기 예상하지 못할 때 튀어나와 크리스토퍼 다니엘스의 승률을 올려주는 피니쉬 무브입니다. 롤링 커터라고 하는 기술인데, 상대방을 인버티드 DDT 자세로 붙잡기만 해도 바로 들어갈 수 있는 기술이기도 하지요. 어찌보면 간단해 보이지만 효율적인 기술이 아닐까 합니다. 물론 이런 생각은 보는 사람마다 각기 다를 수도 있습니다만- 적어도 제 생각에는요. 하지만 가장 최근에 봤었던 경기들에서는 이 아저씨가 이 기술을 쓰는 모습을 거의 못 본 것 같은데...아무래도 태그팀 경기를 자주 뛰고, 분업화가 잘 되어 있으며 긴 시간 경기를 뛰지 않으니 여러 기술이 나오는 것을 보기가 힘들기 때문이 아닌가 합니다. 아무래도 크리스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