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H
Posts
67 postsROH 2013 Border Wars 레슬링 옵저버 별점
ROH 보더 워즈 iPPV 설문결과좋았다 24 (54.5%)그저 그랬다 20 (45.5%)나빴다 0 최고의 경기에디 에드워즈 v. 이시모리 타이지 34데이비 리쳐즈 v. 폴 런던 9 최악의 경기BJ 위트머 v. 렛 타이터스 38 멜쳐는 먼저 ROH가 아주 흔치않게 좋지 못한 빅쇼를 만들어냈다고 평했습니다. 제이 브리스코 대 애덤 콜의 경기는 월드 타이틀 메인 이벤트 수준이 되지 못했다고 언급했습니다. 애덤 콜이 지난 iPPV에 패배했기에 진짜 메인 이벤터로써의 위치에 있지 못했다는 점, 그리고 더 브리스코즈는 태그팀으로썬 케빈 스틴과 함께 ROH에서 가장 인기있는 인물이지만 떨어졌을 때는 그렇지 못하다는 점을 지적했네요. 또, 바비 피쉬 & 카일 오 라일리의 불참과 매트 하디의 휴식, 그리

ROH 2013.05.04 Border Wars 리뷰
개최지 : 캐나다 온타리오주 토론토 테드 리브 아레나 중계진 : 케빈 켈리 & 나이젤 맥기니스 1. 쎄드릭 알렉산더 & 카프리스 콜먼 v. A.C.H. & 타다리어스 토마스 콜먼과 토마스가 먼저 경기에 나섭니다. 두 선수가 재빨리 롤업으로 니어폴을 두 차례 씩 주고받았다가 물러서네요. 알렉산더와 ACH가 나옵니다! ACH 챈트가 나오는군요. ACH의 숄더태클에 넘어지지 않는 알렉산더. 알렉산더는 숄더태클로 ACH를 넘어뜨리는데 성공합니다. 빠른 로프워크 후 알렉산더가 2연속 암드래그로 ACH를 넘기지만 세 번째에서는 ACH가 여우같이 팔을 패버리네요. ACH의 스윙잉 암휩!! 커버 1-2. 토마스와 태그합니다. 알렉산더를 스쿱 슬램으로 메친 ACH. 토마스의 엘보우 드랍. 커버

데이비...리쳐즈마저 ㅠㅠ?
데이비 리쳐즈가 지난 금요일 세인트 루이스 이나키 흥행에서 "자신이 진짜 Best in the World임을 증명하기 위해 코네티컷으로 가겠다"라며 WWE 행에 대한 가능성을 드러냈다고 하는데........ 요즘 워낙에 탑 인디 레슬러들이 WWE로 가는 것이 트렌드라고 할 수 있을 정도라 순간 가슴이 철렁(은 좀 과장이긴 하지만)했다가도 자신의 기량에 대한 충만한 자신감에 그냥 해본 말인 것 같기도 하고 그러네요. 인디 레슬러들의 WWE행 러쉬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한 명이라도 떠나지 않았으면 내지 2~3년 뒤에 떠났으면 하는 바람도 크지만 사실 데이비 리쳐즈는 지금 WWE에서 활동하는 다니엘 브라이언이나 이제 WWE행이 거의 확실시되고 있는 쌔미칼러한 보다도 체구에 핸디캡이 좀 더 크고 캐릭

레슬매니아 주간 흥행들에 대한 레슬링 옵저버의 평가
WWE 레슬매니아 설문 결과 좋았다 204 (33.9%) 그저 그랬다 188 (31.2%) 별로였다 (34.9%) 최고의 경기 언더테이커 v. CM 펑크 465 존 시나 v. 더 락 29 트리플 H v. 브록 레스너 28 최악의 경기 마크 헨리 v. 라이백 296 존 시나 v. 더 락 63 트리플 H v. 브록 레스너 41 알베르토 델 리오 v. 잭 스웨거 19 판당고 v. 크리스 제리코 13 케인 & 다니엘 브라이언 v. 돌프 지글러 & 빅 E.랭스턴 9 0. IC 챔피언쉽 : 웨이드 바렛 v. 더 미즈 *1/4 1. 더 쉴드 v. 오턴, 쉐이머스 & 빅 쇼 **1/2 2. 라이백 v. 마크 헨리 1/2* 3. WWE 태그팀 챔피언쉽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