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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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 posts"더럽혀진 얼굴의 천사들" DVD를 샀습니다.
이번에도 옛날 영화를 하나 사왔습니다. 리핑이긴 한데, 이미지 멋지네요. 서플먼트가 의외로 좀 있습니다. 디스크 이미지도 의외로 좋네요. 제임스 캐그니 작품은 이번에 본격적으로 보게 되었네요.
"나는 고백한다" DVD를 샀습니다.
오랜만에 잊고 있던 히치콕 작품들을 구매하는걸 재개 했습니다. 리핑판이긴 한데, 케이스 디자인은 그래도 나쁘지 않더군요. 서플먼트는 없습니다. 없는 거나 마찬가지죠. 디스크 이미지는 솔직히 좀 성의 없습니다. 어쩌다 보니 히치콕 영화를 하나하나 사들이고 있네요.
"칼리가리 박사의 밀실" DVD를 샀습니다.
어쩌다 보니 최근에 고전 영화 DVD의 구매 비율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물론 싸서 그런거지만요. 리핑판 케이스라 좀 상태가 좋지 않긴 합니다. 설명은 많은데, 솔직히 저도 잘 모르는 영화라;;; 디스크는 그냥 뭐...... 요즘에 묘하게 흑백 영화가 좋더군요.

"노스페라투" DVD를 샀습니다.
이 영화 제목으로 두 편의 영화가 있습니다. 저는 무성 영화 시절의 오리지널을 이야기 하는 거구요. 모르는 분들을 위한 설명을 조금 드리자면, 간간히 스폰지밥에 나와서 불을 끄고 켜는 기괴하게 생긴 옛날 영화에 나온 거 같은 양반이 이 영화의 캐릭터 입니다. 리메이크판도 따로 있는 영화이기도 합니다만, 저는 오리지널이 보고 싶어서 말이죠. 서플먼트가 조금 있습니다만, 리핑판 답게(?) 조잡하긴 합니다. 디스크 이미지는 케이스 이미지 재탕 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 영화를 결국 나름 편하게 보게 되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