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전

포스트: 94|조회수: 0|STUDY_FIE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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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럽혀진 얼굴의 천사들" DVD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9월 15일

이번에도 옛날 영화를 하나 사왔습니다. 리핑이긴 한데, 이미지 멋지네요. 서플먼트가 의외로 좀 있습니다. 디스크 이미지도 의외로 좋네요. 제임스 캐그니 작품은 이번에 본격적으로 보게 되었네요.

"나는 고백한다" DVD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8월 24일

오랜만에 잊고 있던 히치콕 작품들을 구매하는걸 재개 했습니다. 리핑판이긴 한데, 케이스 디자인은 그래도 나쁘지 않더군요. 서플먼트는 없습니다. 없는 거나 마찬가지죠. 디스크 이미지는 솔직히 좀 성의 없습니다. 어쩌다 보니 히치콕 영화를 하나하나 사들이고 있네요.

"칼리가리 박사의 밀실" DVD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8월 15일

어쩌다 보니 최근에 고전 영화 DVD의 구매 비율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물론 싸서 그런거지만요. 리핑판 케이스라 좀 상태가 좋지 않긴 합니다. 설명은 많은데, 솔직히 저도 잘 모르는 영화라;;; 디스크는 그냥 뭐...... 요즘에 묘하게 흑백 영화가 좋더군요.

"노스페라투" DVD를 샀습니다.

"노스페라투" DVD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8월 6일

이 영화 제목으로 두 편의 영화가 있습니다. 저는 무성 영화 시절의 오리지널을 이야기 하는 거구요. 모르는 분들을 위한 설명을 조금 드리자면, 간간히 스폰지밥에 나와서 불을 끄고 켜는 기괴하게 생긴 옛날 영화에 나온 거 같은 양반이 이 영화의 캐릭터 입니다.  리메이크판도 따로 있는 영화이기도 합니다만, 저는 오리지널이 보고 싶어서 말이죠.  서플먼트가 조금 있습니다만, 리핑판 답게(?) 조잡하긴 합니다.  디스크 이미지는 케이스 이미지 재탕 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 영화를 결국 나름 편하게 보게 되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