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전
Posts
94 posts프롬 비욘드 더 그레이브 (From Beyond the Grave.1974)
1974년에 영국의 ‘아미커스 프로덕션’에서 ‘케빈 코너’ 감독이 만든 앤솔로지 호러 영화. 아미커스 앤솔로지 영화 시리즈의 마지막 작품이며, 미국 배급은 ‘워너 브라더스’에서 맡았다. 내용은 골동품 가게 ‘템프테이션즈’에서 가게 주인을 속여서 골동품을 매매하는 고객들이 잇따라 죽음을 맞이하는 이야기다. ‘The Gatecrasher(게이트크래셔)’, ‘An Act of Kindness(안 액트 오브 카인드니스), ’The Elemental(더 엘레멘탈)‘, ’The Door(더 도어)‘ 등의 4가지 단편으로 구성되어 있다. 각각의 이야기는 특별한 접점이 없는 독립적인 이야기라서 옴니버스 방식이지만, 골동품 가게에서 주인에게 사기를 친 고객에게 불행이 찾아온다는 하나의 공통된 주제
"벤지" DVD를 샀습니다.
이 영화 DVD는 정말 이래저래 잘 안 샀었습니다. 하지만 결국 이번에 사게 되었죠. 메인이 참 아닌 듯 하면서도 심플합니다. 뭐, 궁금하긴 하더군요. 사실 이 글을 쓰는 동안 아직 재생 못 해 봐서 말이죠. 디스크 이미지도 벤지 입니다. 후속작도 많기는 한데, 그냥 1편만 보려고 합니다.
"구니스"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이건 정말 계획이 없었는데, 어쩌다 보니 구했습니다. 그 유명한 매달린 이미지를 쓴 걸로 기억했는데, 그건 아니더라구요. 초창기 워너 타이틀이라 서플먼트에 한글자막이 다 지원됩니다. 음성해설도 말이죠. 정말 오랜만에 보니, 지저분하긴 하네요. 워너가 유럽공용판을 만들다 보니 이런 상황이 좀 벌어졌었죠. 뭐, 그렇습니다. 오랜만에 좋은 고전 하나 구했네요.
왜 스마트폰 게임은 기본 무료 게임만 남은거냐?
1 돈은 낼테니까 존나게 재밌는 게임을 만들어줘 2 돈을 못버니까 3 기본 무료 쪽이 더 잘벌어 돈이 되니까 그렇죠우 고전게임 재이식 발매 같은거 해줘도 재밌게 하는데... 4스마트폰 게임은 그림을 바꾸기만 한 카피겜에 과금을 시키니까5무심코 8만엔 과금해버렸다6그 말이 게임 제작자한테 닿으면 좋겠다7 FF15의 대실패를 보면 어느 회사도 돈을 들여서 게임 같은거 만들겠냐고8근데 7800엔짜리 대작 게임 같은걸 내놔도 스마트폰 게임 주제에 비싸다고 하니까9 과금이 싫은게 아니라 과금을 목적으로 디자인 하면 어느 게임이건 시스템이 결국 비슷해 지는게 싫은거야11가챠 추가하기만 해도 구매형 게임의 수십개 분량 만큼 혼자서 과금하는 놈이 있으니까12CS기 사라고14 &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