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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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 posts걸리버 여행기 / The 3 Worlds Of Gulliver (1960년)
감독 : 잭 셔각본 : 아서 로스, 잭 셔 원작 : 조나단 스위프트출연 : 커윈 매튜즈, 조 모로우, 준 도번, 리 패터슨, 쉐리 알베로니, 그레고리 아슬런 외 촬영 : 윌키 쿠퍼 편집 : 레이몬드 풀톤음악 : 버나드 허먼 개인적으로 잭 셔 감독의 [걸리버 여행기]는 봐도 봐도 질리지 않는 애버그린 같은 영화인데요. 꼬꼬마 시절 AFKN에서 보고 마음속 깊이 장면 하나 하나가 모두 각인이 되었던 것이 계기가 된 것 같습니다. 이 영화의 특수 효과는 당시로서는 아니, 그 후로도 아주 오랫동안 탑 클래스 특수효과 영화로 인정을 받았는데요. 카메라 감독 윌키 쿠퍼의 어메이징한 카메라 구도는 미니어처와 합성을 보다 돋보이게
"오션스 일레븐" DVD를 샀습니다.
이야기를 보면 이상하실 겁니다. 이걸 이제 사? 라는 의문이죠. 하지만.......보시면 아시겠지만 함정이 있습니다. 프랭크 시나트라 나오는 판본 입니다. 딘 마틴에, 새미 데이비스 주니어까지 이름을 올리고 있는 물건이죠. 즉, 오리지널이며, 1962년 작품이라는 이야기 입니다. 음성해설도 들어가 있습니다. 다만, 자막 지원이 안 되더군요. 디스크 이미지는 워너의 중기 시절 입니다. 챕터 리스트 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결국 이 타이틀을 찾아냈습니다!
"80일간의 세계 일주 SE" DVD를 샀습니다.
워너 고전 영화들을 간간히 한 편씩 사고 있습니다. 이번에도 그런 케이스 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를 좋아하는데, 이제야 구하게 되었네요;;; 좀 아쉬운건, 서플먼트에 대한 번역이 전무하다는 겁니다. 그래도 음성해설까지 모두 한글자막이 제대로 지원 됩니다. 디스크는 두 장 입니다. 본편이 길어서 둘로 나뉘어 들어가 있죠. 내부는 이런 식입니다. 양면 슬리브 같이 보이지만, 오른쪽이 트랙 리스트라 양면이라고 보긴 좀 어렵습니다. 결국 이 영화도 샀으니, 고전 영화들도 슬슬 갖추게 되네요.
사랑과 영혼 (1990) / 제리 주커
출처: IMP Awards 뉴욕에 함께 살 집을 구하고 행복하게 시간을 보내던 샘(패트릭 스웨이즈)과 몰리(데미 무어) 커플은 공연을 보고 돌아오는 길에 만난 강도와 싸우다가 샘이 죽으면서 엉망이 된다. 죽은 후 영혼으로 몰리 주변을 돌아다니던 샘은 자신의 죽음이 단순한 사고가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되고, 도와줄 사람을 찾다가 진짜 혼령의 목소리를 들을 줄 아는 영매 오다 매(우피 골드버그)를 만난다. 영혼이 되어서도 여자친구 주변에서 떠나지 못하다가 죽음 뒤에 숨겨진 진실을 알게된 남자가 겪는 러브 스토리. 스릴러에 가까운 플롯을 멜로물과 절묘하게 섞고 유령을 주인공으로 배치한 솜씨가 일품이다. 흔한 듯 하지만 균형을 잘 잡은 시나리오가 좋은 배우를 만나 빛을 발한 영화. 번뜩이는 아이디어를 안정적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