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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펫의 이중생활 (The Secret Life of Pets, 2016)
마이펫의 이중생활 (The Secret Life of Pets, 2016.08.03 개봉) (스포일러 있음) 미니언즈 시리즈로 유명한 일루미네이션에서 만든 작품. 본편 상영 전에 미니언즈 외전이라 할 수 있는 단편 애니메이션을 보여준다. 본편 이전에 오리지널 단편 애니메이션을 보여주는 디즈니/픽사 애니메이션이 떠오르기도 하지만 디즈니/픽사가 상당히 실험적인 단편인 것과 달리 일루미네이션은 무난하게 코믹한 미니언즈 슬랩스틱 개그였다. 아무 생각 없이 웃으면서 보기 좋았다. 본편인 '마이펫의 이중생활'에도 미니언즈 관련 이스터 에그가 가득 나온다. 자사의 히트작을 잘 활용하고 있는 예라 할 수 있겠다. 주인과 함께 행복하게 살던 맥스. 어느날 대형견 듀크가 새롭게 입양되어 온다. 듀크와 싸움 끝

8월에 본 영화들
2016/08/03나보다는 무밍이 기다렸던 영화. 실망했다는 평이 많던데, 윌 스미스의 캐릭터에 대한 불만은 있으나 내용을 전혀 알지 못하는 나는 흥미진진하고 재미있게 감상했다. 또한 리메이크 에서 영화는 오리지날에 비해 아주 별로였지만 주인공 하나는 제대로 건졌다 싶었던 Joel Kinnaman이 나와서 반가웠음. 역시 유럽 남자는 잘 생겼..... 2016/08/09 와 아무 기대없이 봤다가 의외로 재미있었다. 초반은 살짝 졸기도 했고^^::: 확실히 주토피아에 비해서는 무난하고 밋밋한 느낌이 있기도 하는데, 그래도 편안하게 웃으며 볼 수 있는 것이 매력이라고 생각한다. 다양하고 개성있는 개들과 동물들 사이에서 사랑하는 맥스를 위해 위험
초 야매 감상. 마이펫의 이중생활, 서울역, 터널, 스타트랙: 비욘드, 고산자, 대동여지도
마이펫의 이중생활(2016) : 극장 / ☆☆☆★ 나으 반려동물이 저럴리가 읍써어!(... -- 서울역(2016) : 극장 / ☆☆☆ 대실망. 젠장 주위사람에서 부산행 프리퀼이라고 꼭보라고 말하고 다녔는데 되게 미안함 ㅠㅠ -- 터널(2016) : 극장 / ☆☆☆☆☆ 영화 보는 내내 삼성 노트 시리즈가 저렇게 튼튼하고 오래가나 했... 내용도 그렇고 연기도 그렇고 매우 재미있게봤네영. 마지막의 그건 좀 통쾌했음요. ㅋㅋㅋㅋㅋ -- 스타트랙: 비욘드 : 극장 / ☆☆☆★ 故 안톤 옐친의 명복을 빕니다. -- 고산자, 대동여지도 : 극장 / ☆☆☆★ 초반 및 간간히 보이는 풍경이 아니었다면... 절래절래. 에휴 차승원이 아깝습니다. ㅠㅠ

국내 박스오피스 '터널' 4주 연속 1위!
'터널'이 4주 연속 1위를 차지했습니다. 완전히 비수기에 접어들었고 그만큼 쟁쟁한 경쟁작이 없어서 가능한 일이겠지만 그래도 대단하군요. 주말 34만 5천명, 누적 694만 3천명이 들어서 700만 돌파가 목전입니다. 누적 흥행수익은 561억 5천만원. 2위는 제이슨 스타뎀 주연의 액션 영화 '메카닉 : 리크루트'입니다. 2011년작 '메카닉'의 속편입니다. '메카닉'이 극장 흥행 기준으로 보면 그리 잘 되지 않았는데(제작비 4천만 달러로 전세계 흥행 6천만 달러 정도) 속편이 나온걸 보면 2차 시장에서 꽤 쏠쏠하게 번 모양이네요. 한주 빨리 개봉한 북미에서는 시작부터 망했는데 우리나라에서는 그래도 2위로 출발했으니 선방했다고 봐야... 320개관에서 개봉한 영화가 2위에 올라오다니 이건 이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