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옹꼬띠아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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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얼라이드

영화 얼라이드

로맨틱스릴러 영화 얼라이드를 작년 연말에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시사회로 먼저 만나보았다. 이 영화의 감독은 빽 투 더 퓨처 시리즈, 포레스트 검프, 캐스트 어웨이의 로버트 저메키스이고 꽃중년 브래드 피트와 미모의 프랑스 여배우 마리옹 꼬띠아르가 주연을 맡았다. 영화는 세계 제2차대전이 한창 진행중이던 1942년 모로코 카사블랑카에서 시작된다. 모로코의 독일 대사를 암살하기 위해서 영국 정보국의 공군 중령 맥스 바탄(브래드 피트)이 입국을 하고 이곳에 체류하며 미리 거점을 확보해놓은 프랑스 비밀요원 마리안 부세주르(마리옹 꼬띠아르)와 합류한다. 두 주인공은 사업가 부부 행세를 하며 대사가 참석하는 파티 초대장을 입수하고 거사를 도모한다. 암살에 성공할 수 있을지 설

<얼라이드> 극적 재미와 먹먹한 감성

<얼라이드> 극적 재미와 먹먹한 감성

브래드 피트와 마리옹 꼬띠아르라는 명배우의 만남부터 시선을 사로잡는 영화 시사회를 지인과 감상하고 왔다. ​1942년 독일 나찌 시대, 모로코 카사블랑카에서 위장부부로 스파이 작전을 펴게 된 영국 정보국 장교와 프랑스 요원의 비밀스럽고 위태로운 이야기가 고전적이고 우아한 분위기의 시대물로 전개되어 시작부터 남다른 감흥을 주었다. ​목숨을 건 거사를 앞두고 두 주인공들의 섬세한 멜로 감성이 아슬아슬한 첩보전의 서스펜스와 맞물리며 묘한 긴장감을 느끼게 하였고 장면이 연상되는 급한 맥박상승의 첩보 액션이 터지는 등 다각적으로 전반부의 흥미진진함이 더해갔다. ​이어서 본격적인 반전의 스토리에 돌입하고 점점 긴장감과 복잡 미묘한 감정들이 무시무시한 포탄의 섬광과 굉음

[이민자] 기대한것보다는 평이하긴 했다

하루새님의 이글루|2016년 10월 9일

감독 : 제임스 그레이출연 : 제레미 레너, 마리옹 꼬띠아르, 호아킨 피닉스제레미 레너와 마리옹 꼬띠아르 주연의 영화로써지난해 9월 초 뒤늦게 개봉한 영화 이 영화를 옥수수를 통해 이제서야 봤습니다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저의 느낌을지금부터 얘기해보겠습니다 지난해 9월초 뒤늦게 개봉한 영화로써 이동진의 라이브톡에서도 상영했지만 극장에서 보지 않은 영화 이 영화를 옥수수를 통해서 뒤늦게 봤습니다마리옹 꼬띠아르,제레미 레너,호아킨 피닉스 등 쟁쟁한 배우들이나왔지만 국내 개봉은 좀 늦었던 가운데 영화를 보니 이동진의라이브톡까지 상영까지 한것 치고는 영화 자체는 평이하다는느낌이 강하긴 했습니다.물론 배우들의 연기

후회도 지금 아름답다

에디뜨 피아프(Edith Piaf, 1915-1963). 저렇게 부르는데 박수 치지 않을 수 있을까...한 때는, 오랫동안 후회라는 말에 괜한 거부감이 있었다. 그런 걸 젊음이라고 하나? 하지만 갈수록 느는 게 후회다. 인생이 후회다. 나쁠 것도 없고 좋을 것도 없이 그저 그렇다. 적어도 여기까지는 왔다. 예술은 아름다움이다. 후회도 지금 아름답다. 마리옹 꼬띠아르. 미친 거 아니야? 이 아름다운 프랑스 여자들. 어쩔... (2007, 올리비에 다한(Olivier Dahan) 감독)에서.여기 미친 여자가 또 있다. 아들 따라 영화관 가서 만화영화 보면 열에 아홉은 푹 자고 나오는데, 이 영화는 재밌더라. 이 장면에서 속으로 ‘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