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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 셀세타 수해 극초반 진행 감상
드디어 자체 스크린샷이 찍힌다! 우려했던 것보다는 상당히 할만하다. 하기야 이스 시리즈가 늘 그랬긴 했지만, 그래픽으로 쇼부보는 게임은 아닌데다 소위 '이서' 입장에서는 과거작을 하든 지금 것을 하든 늘 재미는 있다. 7편에서 문제가 됐던 픽셀이 뭉개지는 현상도 해결이 됐다. 물론 비타 스펙을 감안 할 때 그게 남아있으면 정말 심각한 문제가 되지만, 그래서인지 PSP버전인 7편에서 하지 못했던(않았던?) 위와 같은 삽화 CG처리도 가능해졌다. 그래도 못내 아쉬웠던 점은 역시 그래픽인데 타 게임을 해보니 이 스펙이면 더 멋진 연출이 가능했을텐데 종래의 틀을 고집했어야 했나 싶다. 6편, 펠가나, 오리진 그리고 7편, 셀세타 이렇게 이어지는데 게임 전반적인 인터페이스 역시 7편과 거의 흡사하다 보면 된다. 특

이스 셀세타 수해 특전 달력 이미지 공개
오늘자 메일 매거진으로 공개 소식이 왔습니다. 화풍이며 색감이며 제 취향은 아니네요. 이미지 출처는 여기. 저번주에 매장, 팔콤 통판, 아마존 이렇게 세 개 예약했습니다. 헌데 이 달력은 후에 추가된 특전인데 이렇게 공개해버리니 기대하는 맛이 사라져 아쉽습니다. 달력 이미지 시작이 9월부터 있는데, 변경이 없다면 발매가 미뤄지진 않을 것 같습니다. 아니면 말고; 드라마 시디나 음악 시디 같은데에는 이제 크게 별 관심이 없는데, 비디오 게임기 타이틀은 한정판과 일반판 패키지 모양새가 틀리더라구요. 가격 차이도 크게 나지 않고 비디오 게임 케이스들은 너무 볼품 없어서(수 년 전 PC게임 매체의 DVD화가 이루어질 당시 같은 이유로 싫어했음), 그래서 그냥 샀어요…. 그런데 전 정작 중요한 게임기가 없음.

팔콤 메일 매거진 비밀 벽지
간만에 이스가, 그것도 종래작이 와서 반가운 마음에 사이즈를 맘대로 줄여 올려봅니다. 어디서 많이 본 그림이다 싶었는데 7편 북미판 케이스 내부 커버입니다. 화집에도 실렸고. 예쁘지만 배경으로 쓰기에는 심플함을 좋아하는 저는 좌측이 산만해서 못하겠군요; 그나저나 신작 이스 예약을 넣을지 말지, 아마 구입하지 싶은데 게임기가 없는게 치명적이네요.

이스 셀세타 수해 데모 무비 공개
그래픽(전투)도 조작감(?)도 7편의 조잡함에서 크게 벗어나지 못 한 느낌이 든다. 그래픽이 크게 진보가 없는 점이야 매 시리즈마다 그러했지만, 7편에서 조작감이 난잡했던 점은 좀 개선이 필요해 보였는데…. 시선처리는 쯔바이 2편과 비슷해진 것 같기도 하고, 인터페이스는 vita라는 매체 특유의 기능을 활용한 것 같기는 한데 딱히 없어도 될 것 같은 느낌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