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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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 셀세타 수해 - 11
(다시 말을 걸면) 카나 : 좀 더 아버지 상태를 보다가, 나중에 나도 갈게. 그때까지 정보 수집을 부탁해. * 다른 대화 번역은 생략했다. 대충… 1. 사라진 사람들이 걱정된다. 2. 왜 같은 부족 사람들이 부락을 습격했나. 3. 아돌의 혐의가 풀렸다. ……이런 반응이다. (마을을 나가려 하면) 듀렌 : 가면 패거리에 대한 정보를 수집해야 해. 부락을 돌면서 이야길 들어보자고. (회합소에 들어가면 이벤트 발생) 라몬 : 자네들……. 듀렌 : 흠… 어제 숲으로 수색을 나섰던 게 당신들? 담라스 : 그건 난데… 그게 왜? 듀렌 : 아아, 어제 습격에 대해서는 물론 들었겠지? 우린 가면을 쓴 놈들의 행방을 쫓고 있는데…… 담라스

이스 셀세타 수해 - 6
(성벽을 내려가서 총독부로) 그리젤다 총독 : 흠, 귀공들이군. 재차 말해 두지만, 지도 작성에 대한 보고는 내게 직접 가져와 주었으면 하네. 참고로 포상금은 일정 단계별로 준비해두었는데……. 단계에 따라서는 골드가 아닌 포상도 준비해두었네. 물건으로 낚으려는 건 아니지만… 동기부여가 됐으면 좋겠군. (한 번 더 말을 걸면) @ 지도 작성의 경과를 보고한다 @ 이야기를 한다 @ 그만둔다 (이야기를 한다) 그리젤다 총독 : 숲은 한번 발을 들이면 되돌아오지 못한다는 금기의 땅이지. 필시 어려움이 있겠지만… 그대들의 활약에는 기대가 크네. 부디 건투를 빌겠네. (지도 작성의 경과를 보고한다) 그리젤다 총독 : 숲의 지도말이군- 그럼 보고를 들어 볼까.
![[Game] Ys I & II Chronicles 이 Steam 에서 예약구매 중](https://img.zoomtrend.com/2013/02/01/e0080266_510b43d46e114.jpg)
[Game] Ys I & II Chronicles 이 Steam 에서 예약구매 중
Steam 에서 최근 고전게임 발매에 재미를 들였는지 발더스 게이트 시리즈에 이어 아돌의 모험기인 YS 시리즈의 시작점. 아돌 크리스틴이 폭풍의 결계를 뚫고 도착해 다암의 탑을 오르고 마왕을 물리쳐 고대왕국 YS 를 구원하는 이야기. YS I & II 크로니클 합본 팩을 예약구매로 내놓았네요. 정말 이건 Falcom 게임 좀 했다 하는 20~30대 게이머들에게는 지를 수 밖에 없는 선택지군요. 처음 저 게임을 시작했을 때는 꼬꼬마 중딩이었는데 어느 새 이렇게 나이를 먹었습니다. 출처 : 유투브 YS I 오프닝은 못 구했지만, YS I 에서 치사하게 바닥 꺼뜨리는 다크 팩트 박살내고 YS II 시작할 당시에 피나 덕후는 아니고 피나 이쁘다 이러던 꼬꼬마 중딩을 홀려버린 리리아의 고개

이스 셀세타 수해 - 2
(아돌이 나오고 광부들이 광산으로 뛰어간다) 세이브 방법 1. 화면 좌측 하단 '캠프' 아이콘을 터치, 혹은 start 버튼으로 캠프 메뉴를 열고 '시스템' 아이콘을 선택. 2. 시스템 메뉴에서 '세이브' 아이콘을 선택하여 세이브. (마을 남동쪽에 위치한 광산으로 향하자. 그 외의 길은 어디든 막혀있다) 소동을 듣고 온 여성 : 정말… 광부들도 필사적이야. 모두 무사하면 좋겠는데…… 구경 온 청년 : 저기 있는 사람…… 레오 단장 아니지? …그보다 여성이니 절대로 아니라 보지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