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S

포스트: 188|조회수: 0|PERSON
Items

Posts

188 posts
이스 셀세타 수해 - 37

이스 셀세타 수해 - 37

조훈 블로그|2013년 11월 8일

병사 앤디 : 숲으로 향한 정규군 놈들…. 지금 쯤 뭐 하고 있을까. 아무리 그래도 전멸하지는 않았겠지만, 심한 피해가 있지 않았을까? 병사 다니엘 : …오늘도 하늘은 뚫어질 듯이 파랗군. 머나먼 본국의 하늘도 똑같을까……. 레이첼 : 속세는 반복되고…. 결국엔 반복될 뿐…. 과거에에서 무언가를 배운다니…. 그런 건 궤변에 지나지 않아. 정보통 마우스 : 좋은 떡밥 있어요, 좋은 떡밥. 내 떡밥은 그날의 활력, 개당 100골드에 제공할게. @ 100골드를 지불한다 @ 사양한다 (100골드를 지불한다) 100골드를 지불했다. 정보통 마우스 : 헤헷, 감사♪ 그럼 오늘은 여관 주점의 간판스타, 루루카 양에 대해서 하나. 듣고 놀라지 마시라, 사실 루

이스 셀세타 수해 - 32

이스 셀세타 수해 - 32

조훈 블로그|2013년 10월 20일

카나 : 후, 어떻게 오기는 왔네. 듀렌 : 생각 이상으로 시간을 잡아먹었군……. 칸리리카 : 하아 하아…. 엘딜님!! 칸리리카 : 없네……? 칸리리카 : 또 이렇게 어지럽히고…. 리자 언니가 정리해도 바로 어지럽히셔서 난처하다니까요. 카나 : 그나저나 책의 양이 엄청나……. 듀렌 : …여기가 아돌이 초대된 방인 건가. 분명 처음 보는 물건이 잔뜩 있기는 한데……. 오즈마 : 이것들이 모두 장래에 인간이 부여받을 …. 그분은 여기서 아돌에게 무엇을 주시려 했던 걸까. 듀렌 : 아무튼, 신께서 어디 계신지 한번 찾아보자. (위층 베란다로 가면 이벤트) 태연히 비행기를 날리고 있다. 칸리리카 : 엘딜님!!

이스 셀세타 수해 - 25

이스 셀세타 수해 - 25

조훈 블로그|2013년 9월 2일

지도에 파란 깃발로 표시된 셀레이 북쪽 던전으로 가자. 밸리 : …설마 오즈마가 아돌 일행과 함께하게 될 줄이야. 하지만 뭐, 너희라면 안심이야. 우리 오즈마를 잘 부탁해. (북쪽 끝, 막다른 곳으로 가면 이벤트) 오즈마 : 이 주변이 아돌의 수첩에 있던 지하 유적으로의 입구가 될 텐데……. 카나 : …있지, 아돌은 최근에 여기 왔다는 거지? …………. @ 왜 그래? @ 배라도 고파? (배라도 고파?) 카나 : 응… 그치만 괜찮아. 이 정도면 아직 참을 수 있거든. 그보다, 음…. 역시 기분 탓인가? 듀렌 : 좋아, 입구 비슷한 게 있는지 이 주변을 찾아보자. 접근하면 느낌표가 활성화된다. 카나 : 이건……? 오즈마 : 보아하니 어떤

이스 셀세타 수해 - 21

이스 셀세타 수해 - 21

조훈 블로그|2013년 8월 18일

퀘스트를 하는 겸해서 주변에 말을 걸어보자. 도전장! 『의뢰주』 에반 & 라일 『보수』 보물 ◆---------------------------------------------◆ 숲에 다녀온 사람이라면 누구라도 좋다. 이걸 본다면 여관 주점 앞 광장 앞으로 와라! 【기한부】 ---에반 & 라일 ◆---------------------------------------------◆ 급구, 광부 보조 『의뢰주』 와그너 십장 『보수』 성과급 ◆---------------------------------------------◆ 광산은 변함없이 매우 바쁜 실정입니다. 때문에 이번에 짧은 시간에 집중적으로 일할 수 있는 광부 보조를 모집합니다. 힘을 빌려줄 사람은 직접 광산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