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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 셀세타의 수해 - 1

이스 셀세타의 수해 - 1

조훈 블로그|2012년 11월 13일

피치 : ……내 참, 요즘 같은 때 별 일도 다 있네. 설마 골드 러시를 맞은 이때 마을 길바닥에 쓰러져 있다니. @ 고맙습니다 @ 실은 기억을 잃어서…… (퀘스트를 제외하고는 게임이 끝날 때까지 어떤 선택지를 골라도 전혀 상관없다. 시비를 가리는 선택지라도 옳게 잡아준다) (실은 기억을 잃어서……) 피치 : 아하하! 보기완 다르게 재미난 젊은이네. 미안하지만 그렇게 말해봐야 우리 가게에서 형씨를 돌봐줄 여력은 없어요. 뭐, 잠시 쉴 곳 정도는 마련해 줄게요. 느긋하게 있다 가요. ??? : 이봐, 아돌?

이스 셀세타의 수해 프롤로그 번역

이스 셀세타의 수해 프롤로그 번역

조훈 블로그|2012년 11월 12일

아돌 크리스틴 훗날 널리 알려진 이름 높은 모험가의 이름이다. 그가 남긴 백여 권에 달하는 모험일지는 광대한 세계의 모습을 강렬하게 전하여, 사람들 마음속에 잠들어 있는 미지를 향한 호기심을 이끌어냈다. 훗날 맞이하는 ‘대항해시대’는 그의 모험일지가 계기가 되었다고 주장하는 역사가도 적지 않다. 그런데 산간 외진 곳에서 태어난 그는 대체 언제부터 ‘모험가’라 칭하게 된 것일까? 이에 대해서는 여러 가지 설이 있는데 사실 어느 모험기에 그 답이 기록되어 있다. 고향을 떠나 2년이 지나 18세가 된 아돌 크리스틴……. 더더욱 호기심이 왕성한 청년으로 성장한 그는 어떠한 길에 들어서게 된 것일까? 자, ‘셀세타 수해’를 함께 열어보지 않겠는가. 광부들의 대화가 들려온다. 자존심 센 광부 : ……이

이스 셀세타 수해 번외 보스 클리어

이스 셀세타 수해 번외 보스 클리어

조훈 블로그|2012년 10월 28일

난이도가 노멀만 되도 그루더가 어린애처럼 보일 정도로 어려운 셀세타 숲의 왕. 스토리와는 관련이 없다. 잡으면 뭐가 나올지 굉장히 궁금했는데 돈조차 안 나오더라. 트로피를 주므로 콜렉터들은 잡아야할듯. 숨겨진 장소에 존재하고 이 녀석 뒷편에 태양석이 있는데, 광역 공격이 엄청나게 강력한데다 화면 전체를 뒤덮고 심지어 화면에 놈이 없는 상태에도 공격이 들어오므로 잡을 목적이라면 이지 난이도에서 공략하고 상급 난이도에서는 태양석만 먹고 냅다 뛰는 것이 좋다. 워낙 강력해서 그렇게 뛰다 죽는 경우가 잦다. 잡으면 트로피 '수해의 패자(樹海の覇者)'를 얻을 수 있다. 이제 보물상자만 다 찾으면 레코드 올 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