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반게리온
Posts
461 posts
육체노동은 인간을 선해보이도록 만들어준다?
"신세기 에반게리온" 시리즈의 신지 아버님(...), 이카리 겐도라고 하면 무언가 음흉한 돌아이(!)같은 캐릭터로 제 가슴에 자리잡고 있습니다만서도... "신세기 에반게리온" 제11화에서의, 정전된 NERV에서 인력(人力)으로 에바를 발진시키는 겐도의 모습을 다시 보니... 무언가 훌륭한 사람처럼 보이는군요. 역시나 '높으신 분'께서 성실하게(?) 육체노동을 하시는 모습은 저희같은 뭇사람들로 하여금 그를 선한 사람으로 받아들여지게 만드나 봅니다. 게다가, 아카기 리츠코의 "이카리 사령관님은 너희들이 올 것을 믿고 준비하셨던 거야."라는 (사심 가득한) 대사는, "아, 겐도가 비록 겉모습은 저렇(?)지만, 지구를 지키기 위해 헌신하는 훌륭한 박사 - 로봇을 출동시켜 지구를 지키는 조직의 책임자라면 전통적

아스카의 안대에 숨겨진 비밀
안대를 하게 되면서 기존의 츤데레소녀 이미지는 거의 사라졌지만... 이젠 아스카 하면 먼저 떠오르는 안대 인터넷 돌아다니다가 흥미로운 글을 하나 봐서. 이번에 한국에서도 개봉한 에반게리온 신극장판 : Q의 내용에 대한 고찰 글입니다. 꽤 그럴 듯 하길래 옮겨봅니다. 당연히 극장판 최신작 내용이 담뿍 담겨져 있겠죠! 그러니까 아직 영화를 안 보신 분은 보지 않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뭐, 영화와 직접 관련이 없는 내용이라고도 할 수 있지만. 어쨌든 고찰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아스카가 안대한 눈이 비스트 모드가 아닐 때도 빛난다는 문제를, 『에바:Q』 Blu-r

본격 21세기 신고전, 에반게리온
요즘 공부 좀 한다는 학생은 다들 에반게리온 정도는 본다죠? 출처 : www.slrclub.com/bbs/vx2.php?id=free&no=267022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