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반게리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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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기 에반게리온 신극장판 Q 단상...

신세기 에반게리온 신극장판 Q 단상...

네타 방지를 위해서 일단 가립니다. 감상까지는 아니고 단상들의 나열입니다. 1. 일단 머리를 한 대 맞은 것 같군요. 쇼킹하다는 느낌이 직접적으로 있기보다는 갑작스러우면서도 답답하고 의문스러운 작품 내의 세계(관)이 저를 멍하게 만들었습니다. 2. 위와 관련이 있는 것인데, 재미가 없다고 하기는 그런데 그렇다고 신나게 재미있었다고 하기는 그렇고 그저 다만 다음 편에서 무언가 희망이 보이기를 바라는 마음 뿐입니다. 3. 시작 부분에는 무언가 "내가 건버스터나 나디아 극장판을 보고 있는 것 아닌가?!"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눈에 보이는 여러가지들이 "톱을 노려라 건버스터"라던가 "신비한 바다의 나디아"의 그것이어서... 4. 게다가 BGM까지도... "신비한 바다의 나디아"나 "신세기 에반게리온

[음악] 에바 극장판의 미키나미 마리의 노래들에 대해 알아보자

[음악] 에바 극장판의 미키나미 마리의 노래들에 대해 알아보자

Dustin's Anime Diary Blog|2013년 5월 2일

이번 신 극장판에서도 등장한 에반게리온 시리즈의 신 캐릭터, 마키나미 마리 일러스트리어스 (真希波・マリ・イラストリアス)는 강렬한 붉은 안경과 함께 인상을 남기는 캐릭터입니다. 항상 아스카를 좋아하던 본인에게 굉장히 매력적으로 다가온 캐릭터인데요. 그녀는 지난 극장판 "파"와 이번 극장판 "Q"에서 자꾸만 혼잣말, 혹은 노래를 하곤 합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간단히 그녀가 흥얼거리는 노래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지난 극장판, "에반게리온 신 극장판:파"에서 마리의 등장과 함께 흥얼거린 노래는 무엇일까요? 원곡은 1968년 水前寺淸子(스이젠지 세이코)라는 가수가 불렀다는 "365 걸음의 행진곡"입니다. 그럼 이번 극장판, Q에서는 무슨 노래가 나왔을까요? 바로 天地真理(아마치 마리)의 "혼자

오늘의 컵덕리뷰,에반게리온 청주잔

오늘의 컵덕리뷰,에반게리온 청주잔

오늘의 컵덕컵덕리뷰는 며칠전에 나고야에 가서 사온 에반게리론 청주잔입니다. 샘플을 보는 순간,어머!!이건 나의 운명의 컵!! 사..사야해!! 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청주잔 앞면,제4사도 사키엘과 초호기가 그려져 있습니다. 사키엘 긔엽긔... 뒷면에는 '4'와 '초'라는 글씨가 한자로 쓰여져 있습니다. 후후...앞으로 청주를 마실때는 이걸로 마셔야지... 그리고 게이머즈에서 에바 관련 굿즈를 사니 이런 게이게잌한 엽서를 선물로 주더군요(...) 아니 이런 불건전한 엽서를 주다니 감사합니다///ㅅ///

에반게리온Q

드디어 봤습니다. 이제 에바 글 굳이 안피해도 된다!! 가 가장 후련하군요. ...이거 어째 파 때와 같은 느낌인데^^;; 한줄 소감은 '역시 이것이 에바 퀄리티.' 그렇지요. 이렇게 끈적끈적 질척질척하지 않으면 에바가 아니지요. 에바 파가 이름 그대로 파격적이었던거고. 일본까지 가서 보고 온 후 멘붕(...)하신 분의 소감을 직접 들었기에 '어떨려나' 라고 기대를 하고 봤는데 뭐 이런 전개는 TV판부터 워낙 익숙해져 있던 터라 의외로 전 재밌게 봤습니다. ....좋은건지 나쁜건지 원. 엔딩곡은 또 우타다 히카루더군요? 안노 감독이 좋아하나... 개인적으로도 좋아하는 가수이긴 합니다만 딱히 에바와 맞다고 생각되진 않아서 파에서도 의아했는데 또 우타다라 아쉬움이 있었습니다. 이하는 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