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8 posts
너네 아빠가 전투용 로봇을 만들어서 타고 싸우라고 하면 어쩔꺼냐?
1: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6/09/17(土) 11:05:06.675 ID:uPnAkllI0탈꺼냐? 2: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6/09/17(土) 11:05:48.252 ID:EcF6WZdi0뭐랑 싸우냐에 따라 3: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6/09/17(土) 11:05:58.308 ID:zn176pv+r탈겁니다! 4: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6/09/17(土) 11:06:22.678 ID:ME56SaMU0디자인에 따라서 6: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6/09/17(土) 11:06:47.908 ID:/MvoKAxY0 살아 돌아올 수 있다면 뭐라도 한다 8: 以下、\(^o^)/でVIPがお送

이카리 겐도 재평가
아무 생각 없이 사는놈의 자식 번듯한 직업도 주고여자도 연상 동갑 세트로 챙겨주는데도못하겠다고 뛰쳐 나가는 아들 인성보소.

생각해보면 이카리 집안은 꽤 미남집안인가 봅니다.
아버지는 상당히 멋있는 미남이면신지는 상당히 이쁘장하고 로리한 미남이죠.오죽하면 나디아 닮았다고 할까요.... ........겐도가 수염 깎으니 뭔가 상쾌해 보이기도 하지만역시 멋있어 보이는건 여전합니다. ㄷㄷㄷㄷㄷ

육체노동은 인간을 선해보이도록 만들어준다?
"신세기 에반게리온" 시리즈의 신지 아버님(...), 이카리 겐도라고 하면 무언가 음흉한 돌아이(!)같은 캐릭터로 제 가슴에 자리잡고 있습니다만서도... "신세기 에반게리온" 제11화에서의, 정전된 NERV에서 인력(人力)으로 에바를 발진시키는 겐도의 모습을 다시 보니... 무언가 훌륭한 사람처럼 보이는군요. 역시나 '높으신 분'께서 성실하게(?) 육체노동을 하시는 모습은 저희같은 뭇사람들로 하여금 그를 선한 사람으로 받아들여지게 만드나 봅니다. 게다가, 아카기 리츠코의 "이카리 사령관님은 너희들이 올 것을 믿고 준비하셨던 거야."라는 (사심 가득한) 대사는, "아, 겐도가 비록 겉모습은 저렇(?)지만, 지구를 지키기 위해 헌신하는 훌륭한 박사 - 로봇을 출동시켜 지구를 지키는 조직의 책임자라면 전통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