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반게리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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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노 고지라 평이 어째 좀...
간혹 영화감독에 도전해보고 싶어하는 애니감독들이 있는데 그런 사람들은 대부분 애니업계에서 한가닥하는 작품들을 배출한 사람들인 경우가 많다 하지만 그렇게해서 영화감독에 도전해본 감독들은 대부분 비평의 쓴맛을 맛보고 꼬리를 내리는 경우가 많은데 결국에는 전문 분야가 달랐기 때문이 아닐런지 일단 자기 눈으로 감상하고 평가할 일이다만 결국 이번 안노도 결국엔 다를거 없었던 모양이다. 이사람이 명작 많이 만들던 사람이었던 시대를 풍미한 작품을 만들던 사람이었던 결국에는 알아듣는 사람만 알아듣는 에바를 만들던 사람이었고... 일단 평으로 예상한 영화 요약

슈퍼로봇대전 크로스 오메가 신참전작
고질라 VS 에반게리온 정말로 울트라맨이 나올 날이 멀지 않은 것 같다... 끝

미완의 신극장판 읽기 (1) 식사의 실종
에반게리온 감상 기획연재 8 미완의 신극장판 읽기 (1) 식사의 실종 ※ 이 글은 『에반게리온 신극장판 : 서』(2007), 『에반게리온 신극장판 : 파』(2009), 『에반게리온 신극장판 : Q』(2012)로 구성된 에반게리온 신극장판의 감상이다. ※ 글에 작품의 내용이 대량 누설된다. 따라서 스포일러 피해를 입고 싶지 않은 독자에게는 일독을 권장하지 않는다. 식사, 티타임, 음주는 『신세기 에반게리온』 구판에서 인간관계의 상태를 압축해서 보여주는 장치였다. 미사토 집의 식사는 어색함, 화기애애함, 냉랭함의 3단계 전개를 보이는데, 이는 제3신도쿄시에 도착한 신지가 느낀 낯선 기분, 보호자 미사토 아래 유사가족이 정착했을 때의 안정감, 미사토와 아스카의 대립과 정신붕괴에 따른 유사가족의
안노 히데아키 에바팬에게 사과
신고지라 회견에서 안노가 에바팬들에게 기다리게 해서 죄송하다고 한 모양이네요 일단 자기도 인식은 잘 하고 있는 모양이고 일단 에바 다음소식은 역시 고지라가 일단락 되어야 들을 수 있을것 같습니다 일단 저건 고지라 회견에서 나온말이니 말이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