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상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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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하, 홍상수 (2010)

Diary Minimo|2016년 2월 20일

1. 문소리는 정말 멋진 배우다. 2. 갇힌 스타일을 탈피하려 했으나 진부했다. 3. (예전의 리뷰에 이어) M이 확실하다. 사족) 홍상수 영화를 볼 때는 꼭 술을 마신다. 그래서 꼭 블로그에 똥을 싼다.

160201_다른 나라에서

Diary Minimo|2016년 2월 1일

다른 나라에서 (2012) 홍상수. 이사람 영화는 어쩌면 이럴까. ...그 와중에 정유미는 예쁘다.

160131_북촌방향

Diary Minimo|2016년 2월 1일

북촌방향 (2011) 홍상수 1. 정봉이형이 조연으로 나온다. 2. 홍상수 영화를 보면 볼 수록 이 사람은 극 변태일수 있겠다 라는 생각이 든다. 섹스에 대한 에너지가 모든 영화의 근간을 이룬다. 욕망 앞에 발가벗겨진 인간의 모습을 참 적나라하게 보여주고 있다. 3. 절대 인물이 아닌 것을 클로즈업해 보여주지 않는다. 즉, 온연히 인간에 대해서만 이야기하고 있다.

홍상수투어 ver.2

홍상수투어 ver.2

304번지 1층 2호|2015년 11월 22일

저번에 수원행궁에 다녀왔었는데, 이번에는 좀 더 업그레이드 된 버젼으로다가 홍상수투어ver.2 다녀옴 수원은 진짜 이 영화 덕에 방문객 많이 늘어난것 같아. 만나서 행궁이나 갈까? 를 시작으로 투어가 급 만들어 졌다. 복내당은 자그마하고 귀여운 면모가 있습니다. 유료관람 폐장 30분 전인데도 사람들이 꽤 있음. 바나나우유를 까먹었다고 빼꼼히 나무 셋이 가을을 확실히 해 주고 있슴. 은행잎도 이렇게나 폭신하게 쌓아뒀다. 색 참 곱다. 여긴 공방골목, 먹자골목 들어가는 초입이었던걸로 기억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