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4번지 1층 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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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8 오사카 2일차(저녁)
오사카성에서 지친 몸을 다시 재생시키기 위해서 밥을 먹으러 갑니다. "오사카왔는데 남들하는거는 해보고 가야좁!"...해서 도톤보리의 라멘가게에 왔습니다. 예전에는 금룡라멘가게에서는 김치랑 부추겉절이 무한으로 주니까 비행기 탄거 같지 않고 동네 어디 라멘집 같고 좋았습니다. 후쿠오카 이치란라멘은 뭔가 익숙한듯 아닌듯 익숙한듯 아닌듯 맛있게 먹었고. 그래서 이번에는 다른곳으로 사천왕 라멘가게 ! (이름이 웃긴건 나뿐인가...) 구매 방식은 똑같이 자판기에서 티켓뽑으면 됨 나의 시오라멘+계란추가 동행인의 쇼유라멘+계란추가 나의 시오라멘은 괜찮았지만, 동행인의 쇼유라멘은 짜서 물을 한바가지 드심ㅋㅋ 이치란라멘이 나와 동행인에게는 최

2017.07 오사카 2일차
어제의 핸드릭스를 기냥 탄산수에 말아 먹고 나니 머리가 지끈지끈 합니다. 나의 간을 부탁해 (...) - 괜찮을까 하고 먹어봤는데 일단 그 하루동안은 꽤 괜찮았음(....) 기분탓일 가능성 있음. 나고야에 못간 서러움을우메다에 있는 나고야 체인 장어덮밥으로 달래어 본다. 나는 보통사이즈 히쯔마부시 동행인은 상 히쯔마부시 (차이는 위에 올라간 장어양의 차이) 놓인 순서대로장어덮밥 -> 다시 -> (까맣지만) 김 -> 와사비&파 -> 국물 -> 절임채소 -> 차왕 옆에 일본어로 장어덮밥을 맛있게 먹는 3단계가 써 있다1. 그냥 먹는다2. 파와 와사비를 넣어 먹는다3. 다시와 파와 와사비를 넣어 오챠즈케식으로 먹는다.

2017.07 오사카
2017년 하계휴가 결국 목전까지도 결정을 못하고 있다가 급 오사카로 떠났읍니다.휴가가 내일인데 오늘까지 큰일이 나는 회사는 나에게 휴가지를 선택할 시간도 주지 않고! 창가쪽에 앉아서 자고 있는데 사람들 셔터 소리에 깨서 함께 동참 (...) 숙소까지 가는길에 이런저런 홍보물을 뒤적 거리다가 발견 동행인이 후쿠오카때 명란젓에 너무 당하셨는데ㅋㅋ (많아도 많아도 너무 많다고)오사카에서도 피해갈수 없는 일본의 명란사랑! 호호호 오자마자 면세샷. - 핸드릭스 진에 주목해 주세요. 저것이 면세에서 3만원! 그리고 하루저녁에 다 비웠다는 3만원! 배고프고 지

북악스카이웨이&서울밤도깨비야시장
주말에 날씨는 좋지만 어디 갈수는 없음 <- 체력가난뱅이 날씨가 조으니 바람을 쏘이러 갑시다 ! 해서 뚜왓! 북악스카이웨이 도착 북악스카이웨이 구불구불 올라가다가 운전하시는 동행분 토할뻔 했으니 다음부터 올때는 ^^ 귀에 구토용 비닐봉지 걸어드리기로 함 6시?7시쯤 도착했는데 아직도 밝다니 (...) 그리고 산 위라서 추웡 =ㅅ= 하지만 탁 트인 서울 시내 너무 예쁘네 조은건 한번더, 하늘도 맑고 색도 예뻐라 한바퀴 두바퀴 세바퀴(...)까지 돌았나 일단 돌다가 컵피 마시러 들어옴 레스토랑 있지만 너무 오픈공간 전망대 사람들과 너무 맨투

2017.05 후쿠오카
05월에 후쿠오카에 다녀왔읍니다. 부랴부랴 그 전날 비행기표&호텔 사서 급여행을 떠다는 그런 -_ㅠ 슬픔 .... 아, 직장인 여러분 다들 어떻게 이렇게 지내십니까 .... ㅠㅠ 뭐 하여간, 후쿠후쿠후쿠오카 잘 다녀왔다고 살아있음을 알립니다. 후쿠오카 도착하자마자 호텔에 짐 놓고 너무 배가 고팠으므로 타베로그를 열심히 봤음.... <- 계획성 1도 없음 돌아다니다가 지하상가에서 이치란라멘 먹음이치란라멘이 뭔지도 모르고 갔다가 그냥 먹어봄. 도쿄에서는 이런 매콤한 (...) 라면은 탄탄멘 밖에 몰랐던것 같은데 오사카에는 킨류라멘이 그리고 후쿠오카에는 이치란 라멘을 먹으니 참 다르구나 싶구만. 마싯슴. 다음에 또 가고 싶은 의사 있음. 인스턴트
![[굿즈] 웹툰 『악역의 엔딩은 죽음뿐』 트럼프 카드 : 아는 장면이라도 플레잉 카드로 수집하는 이 맛](https://img.zoomtrend.com/2026/06/05/1780650880-SE-1c22cf84-12af-4fb2-95c5-c6354bd47dfd.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