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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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피알이 첼시상대로 올 시즌 2경기 1승1무로 압도했고
진짜 제일 충격적인게 큐피알이 올 시즌 2경기 1승1무로 압도했고 두 경기 모두 클린시트였다는점... 반대로 말하면 첼시는 역사상 최악의 팀이라는 큐피알 상대로 한 골도 못넣었다는 점............. 진짜 축구 재밌다.ㅋㅋㅋㅋ 어떻게 이래 ㅋㅋ처음엔 혹시 박지성 교체출전할까 하는 기대감이었다가전반끝나고부터는 혹시 무승부할까 하는 기대감이었다가뜬금포터지고나서부터는 설마 에이 설마 승리할까 설렘으로 바뀌었다가 설마가 현실이됐다..해설자,캐스터도 주구장창 타랍,팀플레이,팀공격력 심지어 벤치에있던 시세까지 까면서 무승부가 기적이라했지만 첼시의 진짜 심각할정도의 홈에서의 공격력 부진이 큐피알에게 희망을 선사함..ㅋㅋㅋㅋ다비드루이스는 중거리남발에 토레스는 얼굴보기힘들고 오스카,아자르,마타 조합도 너무 무력했다.

QPR 17경기만의 첫 승, 파랑새는 타랍이었다
결국은 '에이스' 아델 타랍이 17경기만에 QPR의 리그 첫 승을 이끌었다. 타랍은 16일(한국시간) 런던 로퍼스로드에서 열린 2012-2013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 17라운드 풀럼과의 경기에서 멀티골을 성공시키며 지긋지긋한 QPR의 무승 기록을 17경기에서 끊어냈다. QPR은 타랍의 맹활약으로 풀럼에 2-1로 감격적인 승리를 거뒀다. 역시 에이스 다웠다. 타랍은 전반부터 적극적인 공격으로 팀을 진두지휘했다. 타랍의 분전에 지브릴 시세와 숀 라이트 필립스까지 더해지며 QPR은 전반전 풀럼을 압도했다. 전반전 QPR의 슈팅은 12개 풀럼은 단 한개의 슈팅도 날리지 못할 정도였다. 볼 점유율도 6 대 4 정도로 풀럼을 압도했다. 타랍의 플레이는 후반에 빛을 발했다. 후반 7분 풀럼 중앙 진영

QPR 감독교체 레드냅, 이쯤에서 보는 박지성 공헌
QPR 감독교체 레드냅, 이쯤에서 보는 박지성 공헌-박지성이 남긴 공헌-...아시아 최초 월드컵 4강 베스트멤버 네덜란드리그 우승2회프리미어리그 우승4회챔피언스리그우승 1회아시아인 최초 챔피언스리그 결승전 선발 2회아시아인 최초 챔피언스리그 결승전 선발풀타임아시아인 최초 3회의 월드컵에서의 골아시아인으로서 프리미어리그 최다 출장아시아인으로서 최초 빅클럽 주장풀타임아시아인으로서 프리미어리그 한시즌 주장풀리그 유력epl 클럽 역사상 아시아인 최초 주장완장 박지성아인트호벤-맨유 출전경기 골 도움 기록 (컵대회 포함).2002/03 시즌 8경기2003/04 시즌 39경기 6골 3도움2004/05 시즌 54경기 11골2005/06 시즌 45경기 2골 6도움2006/07 시즌 20경기 5골 2도움2007/08 시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