겟아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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겟 아웃 - 미국사에 얼룩진 흑인 착취 비판
※ 본 포스팅은 ‘겟 아웃’의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흑인 사진작가 크리스(다니엘 칼루야 분)는 백인인 연인 로즈(앨리슨 윌리엄스 분)의 부모가 거주하는 교외로 향합니다. 크리스는 로즈의 어머니(캐서린 키너 분)에게 최면술을 당한 이후 불쾌감에 사로잡힙니다. 백인들 위주의 파티에서 크리스는 낯익은 흑인을 발견합니다. 흑인 주인공을 기다리는 운명 ‘겟 아웃’은 백인 위주의 공동체를 방문하게 된 흑인 청년의 기묘한 긴장감을 묘사합니다. 주인공 크리스는 로즈의 부모는 물론 이웃의 백인들이 하나같이 자신에게 엄청난 관심을 표하는 행태에 불안해합니다. 흑백의 인종적 차이가 유발하는 근원적이며 본능적인 긴장감입니다. 크리스가 백인들로부터 위해를 당하는 전개는 103분의 러닝 타임 중
![[Movie]겟 아웃(Get Out, 2017)](https://img.zoomtrend.com/2017/05/20/b0364228_592062ed82656.jpg)
[Movie]겟 아웃(Get Out, 2017)
#1 왕십리 CGV #2 생일쿠폰을 처음 사용해봤다.발권하니까 자동으로 연결되서 나왔는데 덕분에 달달+치즈 반반 팝콘이랑 사이드 2개 받음.왜 작년에는 몰랐을까.굳이 생일에 맞춰서 영화를 볼 생각을 안 했어서 그런가?? #3 너무 기대했기 때문인지 솔직히 실망.개봉 안 하려다가 국내 개봉하고, 로튼 토마토 신서도가 99라는데 기대를 안 할 이유가..예고편이 매우 강렬했는데 사실상 그게 영화의 80%를 담고 있다.미국판 '곡성'이라고 했는데 그러기엔 임팩트가 좀 약한 느낌.곡성은 보고 나서 진짜 해석할 수 있는 방향이 너무 다양해서 오만생각이 들고 무서웠는데 이 영화는 감독이 말하려는 바가 꽤 뚜렷하게 나온 느낌이라 딱히 해석하면서 얻는 재미가 큰 것 같지는 않다. ((((((((((((((((


겟 아웃-아니 예고만 봐도 영화내용 다 알..
지 못했습니다. 예고에서 보여졌던 내용에서 한가지 요소가 추가되서 영화 주제까지 송두리채 바꿔버린 게 무척이나 인상적이었네요. 다만 그럼에도 예고는 보지않는걸 추천합니다. 이런 공포스릴러물은 좋은 장면을 한두개라도 예고에서 미리 보는게 상당히 치명적인 장르라서요. 예고 안보고 봤으면 좀 무서웠을 장면이 있어서 아쉬웠네요. 북미에서 로튼 99퍼 라는 압도적인 지지를 받은 그 영화 겟 아웃입니다. 죄송합니다 셰프로 유명한 코미디언 조던 필레가 감독을 맡아 눈길이 한번 더 갔네요. 감독이 주로 묘사하는 내용도 그렇고 예고의 내용도 그렇고 인종차별을 다룬 스릴러물인줄 알았는데 그걸 더 꼬아서 예상치 못한 영역으로 가버리는게 무선 신선했습니다. 영화내내 긴장감 유지하는것도 좋고 이야기 흡인력도 굉장히 좋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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