겟아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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겟 아웃 (Get Out, 2017)
겟 아웃 (Get Out, 2017.5.17 개봉) 개봉과 함께 높은 평점을 받으며 예매율 1위를 기록하던 영화 '겟아웃'. 대체 어떤 영화인가 공식 소개 페이지를 봐도 '흑인 남자가 백인 여자친구 집에 초대 받으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라고만 쓰여있다. 영화관에서 배포하는 팜플렛을 보아도 표지 포스터 반대편에는 어떤 설명이나 사진도 없이 [ ] 모양의 큼직한 공백과 "어떤 말로도 이 영화를 설명할 수 없다"는 글자 뿐. 유추할 수 있는 것은 주인공은 흑인, 장르는 스릴러. 결국 궁금해서 보러가게 되었다. 과연 명불허전. 북미 박스오피스 1위와 사전 정보가 부족함에도 입소문 만으로 국내 예매율 1위를 기록했던 것이 거품은 아니었다. 흑인노예제도의 현대적 재해석이나 인종차별에 대한

국내 박스오피스 '원더우먼' 첫주 115만!
'원더우먼'이 북미 박스오피스와 동시에 한국 박스오피스에서도 1위를 차지했습니다. 뱃대슈와 수스쿼로 나락으로 떨어졌던 DCEU의 위상을 멱살잡고 캐리하는 중. 한국 웹에서는 혹평이 꽤 많이 보이는 편인데, 개인적으로는 꽤 재밌게 보고 왔습니다. (감상 포스팅) 1034개관에서 개봉해서 첫주말 83만 1천명, 한주간 115만 8천명이 들었고 흥행수익은 94억 6천만원. 참고로 역대 DCEU 영화 한국 성적과 비교하면... 맨 오브 스틸은 첫주말 102만 6천명, 첫 한주간 120만 6천명이 들었고 (최종 218만 2천명) 배트맨 대 슈퍼맨은 첫주말 114만 7천명, 첫 한주간 138만 6천명이 들었고 (최종 225만 7천명) 수어사이드 스쿼드는 첫주말 76만 2천명, 첫

17.5.xx 겟아웃
엄청 유명했던 겟아웃 최면이라는 소재는 참신했다. 다만, 꼭 흑인 인종차별과 연관 지을 필요가 있었나 싶다.아니면 흑인인종차별이랑 연관지어서 더 좋았을 수도...찝찝했다는 사람도 있는데 나는 영화는 찝찝하지는 않았다그냥 새로운 형태의 공포가 존재한다는 걸 알아서 찝찝했을뿐

겟아웃 (2017)
캐리비안의 해적 &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Vol.2 를 보고 원더우먼이랑 이 영화 겟아웃 중에 뭘 볼까 고민하다가로튼토마토 지수 검색을 해보니 이 영화가 로튼 토마토 99% 찍어서이걸 보기로 결정하고 극장에 들어가봤다. 스포일러 없는 줄거리를 정리하자면 백인여성의 부모집에초청받은 흑인 남성 주변에 벌어지는 미스테리한 조짐들과밝혀지는 충격적인 비밀이라는데 이 영화 기준으로미스테리한 일들이란게 워낙 '이 사람들 수상합니다 정말 수상해요'하고 떡밥을 바겐세일마냥 던져주기 때문에 왠만한 눈치있는사람이라면 중반부 쯤에 섬뜩한 비밀이 있구나 식으로 눈치를 챈다 하지만 조던 필 감독이 이 영화로 첫 감독 연출이었다는 점을감안한다면 상당히 꼼꼼하게 각본을 체크했고, 평소에흑인이 백인 사회에서 받는 편견이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