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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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03. 31 수원 vs 감귤(A) 4R

2018. 03. 31 수원 vs 감귤(A) 4R

하늘을 달리다|2018년 4월 1일

2018. 03. 31 vs SK(A)1:0 승goal : 데얀 신화용 골리의 복귀, 데얀의 리그 첫 골.조원희는 마치 10년 전 모습 같았다. 임상협은 여전히 아쉽네. 작년에 왔어야 했어...-_- 골장면 : http://sports.news.naver.com/kfootball/vod/index.nhn?uCategory=kfootball&category=kleague&id=414324&redirect=true 쎄오의 수원, 제주에서 이기는 게 제일 쉬웠어요. 개인 통산 제주 원정 직관 6승 1무 5패(리그 10경기, FA컵 2경기). 드디어 승리가 패배를 앞섰다! 2007년 첫승 직관 이후, 2013년 여름까지 내리 5패를 봤는데 말입니다. 그날 FA컵 패배 이후에 5승 1

나도 영화 리뷰할래! The Shape of Water

나도 영화 리뷰할래! The Shape of Water

남중생|2018년 3월 11일

하루는 (락룡군이) 공주(姬)에게 말하였다. "나는 용의 종족이요, 당신은 신선의 종족이야. 물과 불이 상극이니, 함께 하기는 참으로 어려우이." 그리하여 락룡군은 구희와 헤어졌다. (베트남 건국신화는 통속소설을 베낀걸까? 中 락룡군과 구희 이야기) 용녀(龍女)는 일찍이 송악(松嶽)의 새 집 침실의 창 밖에 우물을 파고 우물 속으로부터 서해(西海)의 용궁(龍宮)을 오갔는데 바로 광명사(廣明寺)의 동상방(東上房) 북쪽 우물이다. 늘 〈용녀는〉 작제건(作帝建)과 더불어 다짐하기를, ‘제가 용궁으로 돌아갈 때 삼가 엿보지 마십시오. 어긴다면 다시 돌아오지 않겠습니다.’라고 하였다. 하루는 작제건이 몰래 엿보았더니 용녀는 어린 딸과 더불어 우물에 들어가 함께 황룡(黃龍)으로 변해 오색구름을 일으켰다. 〈

80년대에 일본게임계에 명작이 많다는 이야기에 관해서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일본은 버블이 있어야 해요. 버블 꺼지고 추락해서 망하든 좆되든 그건 내 알바 아니에요. 물론 일본에 투자잘못했다가 망하는 한국 사람들도 있겠고, 국제적으로 경제가 움찔할 수도 있겠지만, 뭐, 걔 빼고 다 질펀하게 내려 앉는 건 아닐 거잖아요? 일본은 버블이 있어야 해요. 그러면 명작을 내놓겠죠. 세계에게 큰 즐거움을 선사하고, 장렬하게 무너지는 겁니다. 꽤 쿨하잖아요. 신화적이고. 꽤 좆같은 소리고, 욕먹을 소리란 것은 압니다. 농담이 과했다는 건 알아요. 다만 분명한 점이라면, 거품 꺼지기 전까지 일본은 꽤 풍요로운 분위기였단 겁니다. 그 속에서 여유를 찾자, 좋은

4화

4화

복자로 된 게임들 설명말마따나 주관적인... 작가 기준에서의 쓰레기 게임이므로 평은 개인의 몫 1. 킹스 나이트 (스퀘어, 1986) "포메이션 RPG"라는 독특한 장르를 표방하는 슈팅게임네 명의 캐릭터를 바꿔가며 마지막 드래곤을 처치하는것이 목표게임팩 표지는 지브리느낌이 물씬최근에 킹스 나이트 WODD로 리메이크되고, 파판 세계관에 곁다리로 끼어들어갔다.(FF15의 사촌이라나) 2. 미래신화 자바스 (타이토, 1897) 이 괴작이 잘 리뷰된 링크. 3. 카린의 검 (스퀘어, 1987) 스퀘어의 탑뷰방식 액션RPG.탑뷰, 심볼 인카운터에 몸통박치기로 마물을 잡으며 행방불명된 대마법사 글래드리프를 찾는것이 목표.소드 월드 시리즈의 전신이 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