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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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 posts【FGO】아직 Fate가 접하지 않은 신화계통은 뭐가 있더라?
324Fate에서 접하지 못한 신화계통은 뭐가 있더라? 동남아시아계는 아직 노터치지? 326>>324 의외로 이집트 신화에 노터치니까 오지만 있지만 진짜 듣도보도 못한 신화 엄청나게 많네;; 328>>324 반은……귀찮아 질 거 같아서 안하나 334>>324 중국도 나타(신화하곤 좀 다르지만)정도 밖에 안나왔으니까삼황 능가하는 (역사에서도 자칭) 짐이 나와버렸으니 338>>324 중국 신화는 아직이지 게이 정도 밖에 모르지만 331페르시아 신화는 아라쉬 씨가 있지만 그다지 신화 세계에 대해선 접하지 않지 러시아 신화나 베트남 신화도…그리고 중국 신화는 나타가 있지만 신대 무렵의 이야기는 거의 하지 않았고 332타입문에서 알 수 있는 이집트 신화 ・
천체 관측 프로그램 “스텔라리움”
천체 관측 프로그램 “스텔라리움” 바쁜 현대사회를 살아가다 보면, 간혹 주변의 경치를 돌아볼 수 있는 여유조차 가질 수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 낮에도 이렇게 하늘을 올려다보기 힘든데, 밤에 별자리를 보겠다고 하늘을 올려다보는 일은 더욱더 하기 힘들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드는 시대입니다. 게다가 혹시나, 밤하늘의 별자리를 확인할 수 있는 여유가 생겼다고 하더라도, 대기 환경이 옛날만큼 좋지 않기에 하늘의 별자리를 보는 것도 쉽지 않은 시대가 되기도 했..

프라 로드 메리 (Phra Rod Meree.1981)
1981년에 ‘솜포트 샌즈’ 감독이 만든 태국산 판타지 영화. 80년대 당시 태국에서 가장 흥행에 성공한 장편 영화 중 하나로 손에 꼽힌다. 내용은 태국의 민간 신화로 전해져 내려오는 ‘12명의 자매’를 각색한 것으로, 집안이 너무 가난해 부모에게 버려진 12명의 어린 소녀들이 ‘야크시니(야차녀)’한테 거두어져 야크샤(야차)의 왕국인 동굴 안에서 신비한 물약을 받아 마시고 순식간에 어른으로 급성장했다가, 한 번은 동굴에서 탈출하여 어떤 왕국의 젊은 왕의 부인이 되지만.. 야크시니의 간계로 다시 동굴로 붙잡혀 왔다가 자매 중 막내인 ‘십 송’이 간신히 출산에 성공하여 태어난 자식 ‘프라 로드(신화 원작에선 프라 로타센)’를 야크시니의 부하 중 마음씨 좋은 야크샤에게 맡겼다가, 프라 로드가 순식
![[신과 함께 - 인과 연] 아들과 남자의 간극 feat. 중국만세](https://img.zoomtrend.com/2018/08/08/c0014543_5b6a6a814ed1c.jpg)
[신과 함께 - 인과 연] 아들과 남자의 간극 feat. 중국만세
1편은 신파여도 아무래도 어머니의 사랑을 기반으로 하다보니 감동적이고 차태현과 김동욱의 아들 역할이 절절했던지라 가족영화로서는 좋았는데 이번엔...전반적으로 아버지부터 시작해서 남성의 이야기가 주되다보니 신파가 많이 걷어지고 스토리적으로 신경을 많이 썼더군요. 다만...스토리적으로 이해는 가지만 캐릭터를 다 부셔놓고 이야기를 위한 이야기를 하다보니 그냥 직진한다는 점이 별로네요. 결말로 가면 그래도~ 싶었으나 입체성이 전혀 없어서 참..그래도 1편의 흥행이 있다보니 2편도 상당한 흥행을 보여주는데 이번 영화는 가족영화로서도 장르물로서도 애매해서...후속으로서 전체적으로 아우르는 결과물을 보기 위해서라면 추천드릴만 합니다. 덕춘이가 아줌마라니...아줌마라니!! 이하부터는 내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