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강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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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 posts비상선언
이륙은 잘했는데 착륙을 실패하다 못해 결국 불시착한 영화. 한국에서 만들어진 재난 영화이니, 그나마 작위적인 신파 장면에 대해서는 어느정도 대비가 되어 있는 상태였지만 그 후반부에 설파되는 영화의 메시지를 보고 있자니 이건 전혀 다른 방식의 재난 같아서 끔찍하더라. 일단, 영화 자체는 잘 만들었다고 본다. 말그대로 '잘 만들었다'고. 여러 인물들의 이야기를 각자의 관점에서 다루는 영화이다 보니 이런 영화야말로 스타 캐스팅이 필요했겠지. 그 스타 캐스팅은 적어도 내게 먹혀들었고, 또 각 배우들이 각자의 자리에서 각자의 역할을 충분히 잘 해냈다고 본다. 여기에 영화의 기술적 완성도도 훌륭하고. 영화 전반부의 건조한 톤 앤 매너와 깔끔한 촬영도 마음에 든 편. 문제는 역시나 후반부다. 신파 이야기를 먼
브로커 (2022) / 고레에다 히로카즈
출처: 다음 영화 종교 시설에서 마련한 ‘베이비 박스’에 버린 아기를 몰래 빼돌려 난임 부부에게 몰래 파는 일을 하는 세탁소 주인 상현(송강호)과 자원봉사자 동수(강동원)가 간밤에 새로 버린 아기를 빼돌린 후 시설에 엄마인 소영(이지은)이 찾아온다. 인터넷을 통해 유아 판매에 나선 두사람과 동행하게 된 소영은 미혼모에 범죄자인 자신 대신 걸맞는 부모를 만나게 하려 한다. 한편 현장에서 두 사람을 잡기 위해 추적하던 형사 수진(배두나)과 이 형사(이주영)도 그들을 미행한다. 아이를 버린 불우한 환경의 미혼모, 베이비 박스에 버려진 아기를 훔쳐 입양 흔적 없이 키우고 싶은 부부에게 파는 [브로커], 그리고 [브로커]를 쫓는 형사까지 한 아이를 거래하는 과정에 점차 서로를 알아가고 유사 가족을 꾸리게 되는

영화 비상선언 시사회 무대인사 후기 출연진 정보
영화 비상선언 시사회 무대인사 후기 출연진 정보 7월 25일 월요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메가박스에서 열린 비상선언 시사회를 직접 다녀왔다. 이 작품은 개인적으로 매우 기대했던 영화였다. 한 차례 개봉일이 미뤄져 더욱 기대감이 올랐던 것 같다. 그래도 이렇게 가까운 8월에 만나볼 수 있게 되어 좋은 소식! 국내에서는 2022년 8월 3일 공식 개봉이나 나의 경우 언론 시사회에 참여해 조금 일찍 해당 작품을 시청해 볼 수 있었다. 직접 내가 다녀와서 본 비상선언 후기를 적어본다. 코엑스 메가박스 극장에 도착했을 때 이미 현장의 스크린에는 비상선언의 티저 예고편이 흐르고 있었으며 나무 계단의 사람들 반응도 대단했다. 외부 스크린.......
"비상선언" 캐릭터 배너 포스터들 입니다.
이 영화도 정말 많이 무언가가 공개 되고 있습니다. 아이맥쓰까진 아니더라도 극장에서 보려고 합니다.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