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카데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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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데미 최우수영화상 해프닝
최우수영화상 수상작이 적혀있는 봉투를 열고 뭔가 망설이는 워렌 비티. 관객들은 그가 드라마틱하려고 뜸을 들인다 생각하고 옆에서 보다 못한 페이 더너웨이가 봉투 내용을 보고 "라라랜드"가 수상했다고 발표한다. 라라랜드 제작진이 기쁜 마음으로 무대에 올라와서 수상소감을 말하고 있는데, 2:30 쯤부터 뭔가 잘못 되었다는 눈치가 보이면서 "우리가 졌네요." "지금 농담이 아니고요, 문라이트가 최우수영화상 수상했습니다." 이렇게 되면서 전원 뭥미 분위기 급반전ㅋㅋㅋㅋㅋㅋ 너무나도 허망했을 상황에 호스트 지미 키멀이 "둘 다 최우수영화상 주면 안 되나요" 하니까 클래스를 잃지 않고 "나는 자랑스럽게 이 상을 우리의 친구 문라이트 제작진에게 주겠습니다" 한다. 레알 클래스. 지미 키멀은 "이

2017 제89회 아카데미 시상식 요약만화
아................................................. ㅠㅠㅠㅠㅠㅠ P.s : 뭔지 모르시겠으면 올해 오스카(아카데미) 시상식 마지막 10분만 보세요

디즈니 주토피아(Zootopia, 2016)
2016년 1학기 때 극장에서 보고(4월달) 오늘 가족들 설득해서 IPTV로 다시 본건데(4번째인가...) 그야말로 디즈니가 "우리는 앞으로 이런 작품 만들겠습니다"라고 보여준 '프로토타입'(속칭 '시범케이스') 애니메이션을 이렇게 만들어버리면.... (실제로 디즈니에서는 주토피아를 내놓으면서 주토피아는 우리의 프로토타입입니다 이렇게 말함) 어쩌라고.... 다른 애니메이션, 아니 실사영화 회사조차 이런 주토피아같은 작품을 만들 수 있을 거라고 생각했나? 그야말로 "'초격차(超隔差)'라는 건 이런 것, 내 경쟁자는 오로지 나 자신뿐이다"를 보여주는 애니메이션. 골든글로브는 이미 먹었고 아카데미는 당연히 먹는 거고 주토피아가 실사영화였으면 라라랜드랑 최소 6개 분야(최우수

샤이아 라보프 曰, "스필버그와의 영화는 좋지 않다! 그리고....."
현재 샤이아 라보프틑 연기면에 관해서는 그럭저럭인 평가를 받고 있기는 하지만, 정작 실생활과 이런 저런 발언으로 구설수에 미친듯이 오르고 있는 상황입니다. 덕분에 오히려 영화판에서 점점 더 바깥으로 밀려나고 있는 모샹세이기도 하죠. 이 상황으로 봤을 때는 솔직히 그닥 평가가 좋지 않은 상황이라 더더욱 외부로 밀려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는 상황입니다. 하지만 아랑곳 않고 온갖 발언을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샤이아 라보프는 "스필버그와 영화를 만드는 것이 좋은 경험은 아니었다"며, "모든 것들이 너무 계산적으로 돌아간다"라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심지어 "인디아나 존스 4"의 경우에는 빌어먹을 경험있다고 말 했기도 합니다. 심지어 "아카데미상은 매우 정치적" 이라고 말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