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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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언즈 워킹홀리데이] 5일차 - 한인교회

오늘은 한인 교회에 다녀왔다.가서 예배도 드리고밥도 먹고 인사도 나누고이야기도 듣고 그러고 왔다. 그런데 좀 죄책감이 든다난 기독교 신자가 아니라서 그런거 같다. 애초에 처음부터 뺀질뺀질 거리다가밥 먹은 뒤에도 캬캬 오늘 먹튀다라는 생각으로 있었다면오히려 아무 느낌 없었을 것 같다. 아 몰라난 참으로 뻔뻔한 놈인 것 같다 별로 글 쓸 얘기거리도 없고쓸 맛도 안난다한번 안쓰면 앞으로도 안쓰게 될 것 같아서 억지로 쓴다 오늘은 일찍 자야지

[호주 케언즈 워킹홀리데이] 4일차 - 헝그리잭을 맛 봄, DFO도 방문함

오늘은 친구와 DFO에 다녀왔다.DFO가 Direct Factory Outlet 맞나??암튼 호주 최대 상설매장이란다좀 많이 싸다고 듣고 감가는 길에 우리 헝그리잭 가서 버거나 한번 먹어보자 하고지도 보니 한 20분쯤 걸리겠군 생각하고 출발 식빵 말고 햄버거빵 먹을 생각에 좀 신나있었음그런데 왜 가도가도 아무것도 안보이냐걷고 또 걷고뒤돌아보면 우리 동네도 안보이고앞을 봐도 헝그리잭이고 DFO고 뭐고 안보이고 또 날씨는 개더워서겨땀 땜에 겨드랑이 젖을것 같아서(오늘 회색 옷 입음)팔을 T자로 벌리고 걸었음아니면 팔을 < | > 이렇게 하고 걷던가 그렇게 한시간 가니까 헝그리잭 보이드라 ㅜ가자마자 제일 비싸고 맛나보이는거 시킴1시간 걸은 날 위한 선물임어제 ㅋㅏ지노에서 70불 잃고선 돈

[호주 케언즈 워킹홀리데이] 3일차 - 귀국을 앞 둔 워홀러를 만남

공증처리 하고집에 돌아와서 좀 자다가인터넷으로 일자리 뒤지다가이력서도 좀 써보다가디씨도 들어가보고 하며 잉여잉여 하고 있었음. 친구한테 연락옴"야 울집에서 밥먹자"=="뭐먹을건데""라면에 김치"ㅠㅜ라면 먹을라고 거기까지 가긴 귀찮았음사실 걔네집 어딘지도 잘 모름 더 귀찮음 내 집서 먹어도됨 담에 먹자고 하고 하고 디씨를 하고 있었는데케언즈에 있는 사람 밥 사줄테니 연락하라고 댓글이 있는거임!!그 분이 쌀국수 먹으러 가고싶다고 올림 나는 어제부터 아침,점심,저녁,아침,점심 5끼를 식빵 2개씩으로 해결하고 있었음오늘은 라면이나 끓여 먹어야지 했는데라면보단 쌀국수가 더 먹고 싶었음 그리고 워홀 거의 끝나신 분이시라이것저것 정보도 얻을 수 있을 것 같구도움도 될 것 같아서 좀 망설이긴 했는데 문자

[호주 케언즈 워킹홀리데이] 3일차 - RSA, 운전면허 공증

3일차다. 어제 밤에 인터넷으로 인터넷 검색하다보니면허소지자, RSA 소지자를 찾는 걸 보고선오늘 바로 준비하기로 마음 먹음. RSA는 인터넷으로 할랬드니 신용카드가 없어서 FAIL시티 내에 information가서 물어봤더니신용카드 없이 인터넷으로 하는 방법 메일 받게 해줬는데뭔 말인지 어려워서 FAIL그냥 월요일에 센터가서 할란다.사람들 직접 만나서 수업들어야지 헤헤 글고 면허증!인터넷에 검색한 바로는국제면허증을 따고 와도 퀴즐랜드에선입국 후 3개월 밖에 인정이 안된다? 라고 봐서그냥 신청 안하고 걍 왔었다. 운전면허 공증 받으려고 찾아보니여권사본, 면허증 복사본, 뭐신청서 등등 해서 시드니 대사관인지 영사관인지 보내야됨. 어제 오키드 프라자에서 귀요미한국인이 가르쳐준Work Off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