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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케언즈 워킹홀리데이] 17일차 - 베드버그

[호주 케언즈 워킹홀리데이] 17일차 - 베드버그

다들 베드버그 조심해라간지러워 디지겠다.지금 위에 사진이 베드버그 물린 곳들다 못찍었는데 대략 40~50개쯤 된다.내가 여기 쉐어 산지는 2주 좀 넘었고증상이 나타난건 월요일부터.난 수영장서 수영하고 소독약 때문에 올라오는줄알았음그래서 일단 참았는데친구가 베드버그 아니냐는거인터넷에 사진 찾아보니까내 증상이랑 똑같더라ㅅㅂ이게 베드버그놈들한테 물려도처음엔 잠복기가 있어서 바로 안올라온다더라참다긁다 참다긁다가 어제 병원에 갔어의사쌤이이거 벌레 물린거 같은데침대 시트랑 이불이랑 빨고내 옷도 전부 모아서 세탁하라고난 귀찮았음그냥 약만 먹고 바르고 걍 잤지그래도 좀 낫는거 같더라.그리고 오늘난 하루종일 잉여였어침대에 뒹굴거리면서 자고 미드보고한참 놀다가 친구와서 일어났는데오늘 아침보다 증상이 악화된거뭐야안되겠다 싶

[호주 케언즈 워킹홀리데이] 13일차 - 케언즈 관찰일기

대략 2주정도 지난 시점케언즈 살면서 느껴왔던걸 적을거다.굉장히 주관적일 수 있으니 알아서 생각하셈1. 케언즈는 한국인보다 중국, 일본인이 더 많아 보인다.중국이랑 호주랑 항로 열렸다더라그래서 그런진 몰라도 중국애들 진짜 많다.길가다 한국인처럼 생긴애들 말하는거 들어보면 중국인.젊은이, 늙은이, 가족단위 할 것 없이 많다.체감상 느낌 중국인>한국,일본2. 길거리에 개새키, 고양이새키가 없다.우리나라는 길가면 똥개든 도둑고양이든 있는데여기선 한번도 못봤다.그런데 개똥은 한번 봤음.3. 길거리나 집 앞에 쇼핑카트가 세워져 있다.얘네는 울워스나 콜스에서 장보면 카트를 그냥 지네 집까지 끌고가는갑다.얼마전에 우리 쉐어하우스 앞에는 카트가 3대나 있었음4. 횡단보도 신호등 신호를 제대로 지키는 놈이 거의 없다.

[호주 케언즈 워킹홀리데이] 7일차 - 이력서 돌리기

끔찍하다.벌써 7일차야.뭔가 제대로 한 것도 없는 것 같은데 시간 엄청 빠르네 오늘 도서관가서 공부하다점심을 먹고 집에와서는어제 밤에 찾아놓은 키친핸드, 하우스키핑, 호텔 등이메일을 돌리고 한 3,4시쯤?어제 뽑은 이력서를 들고 집을 나섬 이력서를 3종류를 만들었는데1. 레스토랑 -서빙or키친핸드 지원용2. 호텔,백팩커 -하우스키핑3. 마트,편의점 -매장관리, 캐셔 호텔은 대부분이 온라인 지원이라 해서 일단 내비두고편의점은 시급 짜고 영어 쓸기회도 별로 없다해서 내비두고일단 레스토랑을 중점적으로 먼저 돌림 근데 어제 뽑아 놓은게 20장정도밖에 안됨 ㅠㅜ그래서 케언즈 시티 쪽에 큰 식당,펍 위주로만 돌림 처음엔 웃는 얼굴로외운 대사로 조심조심 이야기함거기도 몇명은 딱딱하게 몇명은 친절하게 받아줌

[케언즈 워킹홀리데이] 6일차 - 케언즈에서 RSA 쉽게 취득하는 방법

오늘은 잡 구할 때 도움되는 RSA 쉽게 취득하는 방법을 소개할거임ㅋㅋ RSA는 간단히 말해 주류 취급 자격증이고주류를 취급하는 식당 같은 경우는RSA를 요구하는 경우가 종종 있다고 한다. 물론 그 흔한 한인잡도 없는 나는사실 RSA가 정말로 필요한놈인지 아닌지는 모름ㅋㅋㅋㅋ RSA는 직접가서 교육받고 취득하는 방법과온라인으로 집에서 취득하는 방법이 있음 근데 케언즈에서 직접가서 하는건원래 시티에 있었는데 장사가 안되서 접었다한다.인제 가서 할라믄 좀 멀리 나가야한다고함 그리고 걍 집에서 하는 방법도 있는데혼자 낑낑대면서 문제를 풀어야함...ㅜ낑낑 내가 추천하는 방법은ET센터로 고고해서 거기서 온라인으로 하는거임ㅋㅋ 원래 오늘 ET센터에 문실장님<<이라는 분께서이력서 체크 해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