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바스찬스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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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토냐 - 배꼽 잡는 실화 희비극, 마고 로비 배우가 되다
※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불행한 삶, 우스꽝스럽게 묘사 크레이그 길레스피 감독의 ‘아이, 토냐’는 1990년대 전성기를 보낸 미국의 여성 피겨 스케이팅 선수 토냐 하딩(마고 로비 분)의 실화를 묘사합니다. 119분의 러닝 타임은 크게 두 부분으로 나눠집니다. 전반부는 토냐가 어머니 라보나(앨리슨 재니 분)의 학대를 받으며 피겨 스케이팅 선수로 성장해 미국에서 최초로 트리플 악셀을 성공시키며 전성기에 오르는 과정을 묘사사합니다. 후반부는 1994년 토냐의 전남편 제프 길룰리(세바스찬 스탠 분)가 주도한 토냐의 라이벌 낸시 캐리건(케이틀린 카버 분) 피습 사건 막전막후를 포착합니다. “인생은 가까이에서 보면 비극이지만 멀리서 보면 희극”이라는 찰리 채플린의 명언이 잘 어울리는
![[2016년 10월 미국 털사]위자드콘 둘째날[5]](https://img.zoomtrend.com/2017/01/01/a0016483_5868ffda7e53e.jpg)
[2016년 10월 미국 털사]위자드콘 둘째날[5]
광란의 술판을 벌이고 위자드콘 둘째날(...) 세이버 코스프레한 언니, 영화쪽 코스프레이어가 많아서 오히려 신선했습니다. 스타워즈 코스프레, 츄카바...덥겠군(...) 그리고 둘째날 포토옵 시간 위쪽 티켓이 VIP티켓에 포함된 포토옵, 아래 티켓이 추가로 구매한 포토옵 현장에서 티켓을 추가로 사면 더 찍을 수 있습니다.아 자본주의.... 넘나 좋은 것 그리고 내가 찍은 사진 ㅋㅋㅋㅋㅋㅋㅋㅋ 용포 잘 어울릴 것 같아서 한국에서 가져왔는데 역시 잘 어울려땈ㅋㅋㅋ 사실 이거 입힐 시간을 벌려고(...) 추가로 티켓 산 건데 티켓 사길 잘했음,
![[2016년 10월 미국 털사]털사에 먹으러 가다 & 갑작스레 다가온 탈덕의 위기[5]](https://img.zoomtrend.com/2016/12/19/a0016483_5857f2b1a59a6.jpg)
[2016년 10월 미국 털사]털사에 먹으러 가다 & 갑작스레 다가온 탈덕의 위기[5]
코믹콘 첫날 일정이 끝나고 점심 먹으러 간 JAMES E MeNELLIE'S(구글 지도에 치면 나옵니다 ^^) 기본은 펍인데 낮에는 밥먹으러 오는 분들도 많습니다. 애데리고 오는부부들도 있는 걸로 봐서는 동네에서 사랑받는 술&밥집인 듯 일단 맥주 한잔. 여담이지만 오클라호마는 맥주가 진짜! 맛있습니다. 오클라호마 맥주를 시켜서 실망한적은 단 한번도 없었습니다. 로스트비프 샌드위치&고구마튀김, 로스트 비프의 육즙을 보십시오 츄르릅...'ㅠ') 이건 콥샐러드.맛은 평범하게 맛있는데 양이 장난 아닙니다. 우리나라 패밀리레스토랑 콥샐러드의 딱 두배(...) 맥주위주의 지역맥주 샘플러 거리를 지나가다가 들른 주류판매점 앞에 붙어있는 위자드콘 홍보포스터 저
![[2016년 10월 미국 털사]위자드콘 첫날 후기[4]](https://img.zoomtrend.com/2016/12/11/a0016483_584d69f7d814d.jpg)
[2016년 10월 미국 털사]위자드콘 첫날 후기[4]
아침에 일어나서 호텔 조식 먹고 코믹콘 회장으로.대부분 코믹콘 가는 분들이라 그들을 따라가니 회장에 도착해 있었디(...) 입구에서 티켓을 사면 보내주는 구매확인증을 보여주면 요렇게 티켓과 교환해 준다 요게 세바스찬 스탠 vip티켓 포토옵 & 사인옵, 입장권은 팔찌형태로 팔에 채워준다 목걸이가 헐거워서 잘 빠지니 받은뒤 꼭! 따로 보관해서 지갑같은데 넣어두자 왜냐면...내가 그렇게 포토옵 티켓을 잃어버려서 표를 따로 샀거든...ㅇ)-< (슈벌 주운사람 완전 봉잡았네 10마넌인데...) 패널 Q&A시간까지는 시간이 좀 남아서 부스를 어슬렁어슬렁, 회지보다는 개인이 만든 수공예품 부스들이 많은게 특징, 샵에서 나와 파는 경우도 많이 보였다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