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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0월 미국 털사]험난했던 귀국길, 달라스에서 나리타로[12]

[2016년 10월 미국 털사]험난했던 귀국길, 달라스에서 나리타로[12]

돌아가는 비행기는 달라스-나리타-인천 여정, 나리타에 오후 5시에 도착해 나리타에서 저녁 7시 비행기 타고 돌아가는 스케줄이었습니다.그랬죠...후후후... 비행기 뜨기 전에 가볍게 한잔 하러 들른 와인바, 메뉴판, 누르면 커집니다. 재미있는 테이스팅 메뉴가 많아서 좋았어요 :) 푸드메뉴도 적당한 가격 제가 시킨 everyone loves bubbles(모두가 뽀글이를 좋아해ㅋ)이름 그대로 샴페인 테이스팅 메뉴입니다. 동행이 시킨 Texas Connection(텍사스 커넥션)제목 그대로 텍사스 지방 와인 테이스팅 메뉴 ...지난번에도 이야기했지만 텍사스 와인들은 전반적으로 맛이 약하고 달달한게 많은 듯? 정도의 차이는 있지만 고

[2016년 10월 미국 털사]괜찮았던 아침식사, 달라스 CBD Provisions[11]

[2016년 10월 미국 털사]괜찮았던 아침식사, 달라스 CBD Provisions[11]

미국에서의 마지막 날,아침식사를 하러간 CBD Provisions이라는 가게,아침부터 밤까지 이것저것 파는 다이너입니당 가게는 대충 이런 느낌 커피 제가 시킨 핫케이크, 빠다와 메이플 시럽을 발라서 우적우적,미국에서는 처음 먹어보는 핫케이크인데 일본이나 한국에서 먹던 핫케이크 대비 단맛이 적고 기름진(...)느낌입니다.맛있긴 한데 다먹으면 좀 느끼하더라고요 요건 동행이 시킨 오믈렛 & 빵.치즈와 야채가 들어간 오믈렛에 사워크림과 으깬 아보카도를 추가했습니다. 오믈렛이 촉촉 부드러운게 맛있었어요! 나도 오믈렛 시킬걸!!!(...) 그리고 별거 없는 달라스의 얼마 안되는 관광명소...인 듯한 몬스터 아이, 말 그대로 거대한 눈알 모양의 조형

[2016년 10월 미국 털사]170년 정통의 맛, Y.O RANCH STEAKEHOUSE[9]

[2016년 10월 미국 털사]170년 정통의 맛, Y.O RANCH STEAKEHOUSE[9]

그래도 텍사아쓰에 왔으면 스테이크를 먹어야 할 것 같아(...)지인이 열심히 검색해 찾아간 Y.O RANCH STEAKEHOUSE 1850년대부터 영업을 한 유서깊은 곳이고 평점도 좋다고 해 가봤습니다. 가게 내부, 평일인데도 가게는 거의 만석.지역 주민들에게 사랑받는 식당이라는 느낌이랄까요? ^^) 근데 텍사스라 그런지 가게 특성이 그런지 손님 대부분이 백인 + 남성들, 아이아인은 저희밖에 없었습니다. 양상추와 양파에 다진 베이컨과 시저드레싱을 얹은 샐러드 야채 신선도는 좋았는데 드레싱을 너무 많이 뿌린 느낌 식전빵과 버터, 버터가 맛있었습니다. 곁들이인 시금치 버터 볶음,시금치가 너무 푹익어서 별로였습니다. 버터를 넣어 으깬 감자,이건 맛있었습니다

[2016년 10월 미국 털사]힐튼 가든인 다운타운 달라스(Hilton Garden Inn Downtown Dallas)[8]

[2016년 10월 미국 털사]힐튼 가든인 다운타운 달라스(Hilton Garden Inn Downtown Dallas)[8]

달라스에서 1박할때 이용한 호텔입니다. 다운타운에 가깝고 적당히 싸서 예약. 가격은 트윈룸 1박에 22만원 정도였던 걸로 기억합니다. 방은 대충 이런 느낌, 가진건 땅밖에 없는 미국답게 방은 넓은 편, 일본 비니지스호텔 생각하면 천국이죠 냉장고랑 전자레인지 화장실 어메니티는 뉴트로지나 평범하게 깔끔하고 적당한 가격의 호텔, 다운타운에도 가까워 달라스 관광시에 이용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별 감흥없는 호텔리뷰 끝 -ㅅ-)/ ※지난 여행기를 보시려면 아래 목록을 눌러 주세요. [2016년 10월]평범한 회사원인 내가 미국배우에게 빠져 코믹콘에 간 이야기-준비편(...)[1] [2016년 10월 미국 털사]입국목적은 코믹콘입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