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를리즈테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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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메테우스; 올해 상반기 가장 풍부한 텍스트.

프로메테우스 누미 라파스,마이클 패스벤더,샤를리즈 테론 / 리들리 스콧 나의 점수 : ★★★★★ 리들리 스콧의 작품을 그다지 주의 깊게 본 것도 아니었고, 에일리언 시리즈는 더더욱 한 편도 보지 않은 필자로써는 프로메테우스를 기다릴 이유가 전혀 없었다. 오로지 오늘 이 영화를 본 이유는 단지 출연진에 이름이 박혀 있는 누미 라파스, 마이클 패스벤더, 그리고 샤를리즈 테론 뿐이었다. 역시 명불허전이라 밀레니엄 3부작에서 보여준 호연을 보여주는 누미 라파스부터 시작해서 마이클 패스벤더의 다면적인 안드로이드연기까지 앞의 세 배우의 모습이 너무나도 좋았다. 그리고 전혀 생각지 못했다가 스탭롤을 보고 나서야 깨달은 가이 피어스까지....물론 가이 피어스의 연기가 이곳에서 좋았다는 것도 아니고 인상적인

<스노우 화이트 앤 더 헌츠맨> 오~ 샤를리즈 테론!

<스노우 화이트 앤 더 헌츠맨> 오~ 샤를리즈 테론!

그림형제의 동화 '백설공주' 200주년 기념 대작 그 두 번째 작품인 을 <백설공주(미러미러)에 이어 엄마와 보고 왔다. 이 작품은 유니버셜픽처스가 판타지 액션 블록버스터 대 프로잭트로 3부작으로 기획한 스케일과 제작진에서 상당히 물량공세가 집중된 작품으로 미리부터 주목을 받았다. 그만큼 서사적이고 고전적, 고풍스런 풍경과 웅장하고 묵직한 비쥬얼, 미술 디자인에 있어 어두운 중세의 풍취가 매우 인상적으로 다가오는 영상적 압도감은 대단했다. 특히나 백설공주의 미모를 무색하게 하는-거의 영화를 본 사람들은 공감할- 사악한 '이블 퀸' 역의 샤를리즈 테론은 여신 그 자체의 미모와 서슬 퍼렇고 냉기어린 카리스마 연기를 확실하게 보여주어 그녀의 영화가 아닌가싶

<스노우 화이트 앤 더 헌츠맨> IMDB 트리비아 번역

<스노우 화이트 앤 더 헌츠맨> IMDB 트리비아 번역

- 안젤리나 졸리와 위노나 라이더가 나쁜 왕비 라베나 역에 고려되었다. - 샤를리즈 테론은 이 영화를 하기 위해 를 도중하차했다. - 조니 뎁, 톰 하디, 마이클 파스벤더가 사냥꾼 에릭 역에 고려되었다. - 여러 달 동안 비고 모텐슨이 사냥꾼 역으로 이야기가 오고갔으나, 협상이 결렬되고 모텐슨은 하차했다. - 비고 모텐슨이 이 영화를 패스한 후, 휴 잭맨에게 역할 제의가 갔으나 그 역시 사양했다. - 다코타 패닝, 시얼샤 로난, 라일리 키오, 알리샤 비칸더, 벨라 히스코트, 셀레나 고메즈, 에밀리 브라우닝, 릴리 콜린스, 펠리시티 존스가 백설공주 역으로 고려되었다. - 촬영 도중 크리스틴 스튜어트는 실수로 크리스 헴스워스의 얼굴을 쳐서 눈가에 멍이 들게 했다. - 2

[시사회 후기] 프로메테우스 - 리들리 스콧

[시사회 후기] 프로메테우스 - 리들리 스콧

하드보일드 목캔디|2012년 6월 5일

데뷔한지 30년이 훌쩍 넘은 리들리 스콧은 단 두 편의 SF영화를 만들었습니다. 하지만 , 모두 전설적인 SF영화로 남아있습니다. 그런 그가 30여년 만에 SF를 찍었다고 하니 궁금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게다가 이 프로젝트는 프리퀄로 알려져 있었습니다. 감독이 인터뷰에서 프리퀄이 아니라고 이야기했다지만 이 영화는 의 프리퀄로 볼 수밖에 없는 작품입니다. 이야기 구조는 전형적입니다. 낯선 공간에 가서 무언가를 조사하다가 미지의 존재를 만나고 그 존재와 사투를 벌이는 이야기. 역시 이런 구조를 가진 대표적인 영화입니다. 여기서 관건은 어떤 일이 벌어질 것만 같은 불안한 기운과 미지의 공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