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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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2 posts워킹데드 The Walking Dead S04E16 - 어벤저스 어셈블 !!
릭, 미숀 일행에 드디어 데릴이 합류, 총칼활 트리오 컴백. 거기에 신흥 강자 에이브러함까지. 워데의 어벤저스라 해도 과언이 아닌, 시리즈 사상 최강의 전투력 집단이 완성된 셈이다. 게다가 지금 릭은 한창 피 맛 봐서 끗발 올라있고, 아들 섀끼는 중2병 바이러스로 뇌내 엔돌핀 대폭발. 종착역 그룹이 과연 모두의 예상대로 식인 집단이냐 아니냐가 다음 시즌 관건일텐데. 내가 보기엔, 인골에 촛불 밀실에 여러가지로 그럴듯 하게 꾸며서 식인 집단인 것 처럼 원작 팬들 삭 달궈놓고 사실은 아니었음, 하면서 반전 때릴 것 같은 예감이 든다. 이 드라마가 원체 -고맙게도- 원작을 개무시하는 성향도 있지만, 아무리 시청 제한 연령이 있고 장르가 이 모냥이긴 해도 TV 드라마에서 식인을 다룬다는 게 말이 되나 싶단

VHS 2
고어 컬트 호러 영화의 정점을 찍는 영화라고 생각한다. 파운드 푸티지 장르의 특성과 과거에 비디오 테잎으로 보던 영화, 혹은 B급 영화나 컬트 영화에 대한 추억을 떠올리게 하기도 한다. 영화의 전반은 현실적인 부분에서 점차 비현실적이고 비논리적인 세계로 들어서며 결국에 비현실적인 세계에서 죽음을 맞는다는 절망적인 내용을 가지고 있다. 영화속에서 다소 사실적이고 더 끔찍한 고어씬들은 파운드푸티지의 장르와 결합하여 더 가깝고, 더 그로테스크한 심상을 주기에 충분했다. 사실 장면의 대부분은 보통 되게 웃기거나 어이없어 웃길 것 같은 장면들이 많다. 즉, 잘못 표현하면 호러블한 이미지가 우스꽝스러운 이미지로 표현될 수 있는 장면이 많은 것이다. 하지만 VHS2의 모든 에피소드들은 은근히 사람의 심리를

더 레버넌트 (The Revenant.2009)
2009년에 D. 케리 프라이어 감독이 만든 호러 코미디 영화. 내용은 이라크 전쟁에 참전해 차 운전을 하던 중 어린 아이를 미끼로 한 이라크군의 매복조에 당해 총상을 입고 사망한 바트는 미국 현지로 시신이 옮겨져 장례식까지 치렀지만 관속에서 언데드 상태로 깨어나 절친 조이를 찾아가 도움을 구하고 인터넷을 검색해 자신의 정체가 뱀파이어와 좀비의 특성을 가진 레버런트라는 사실을 알게 되면서 밤마다 거리를 돌아다니며 악당들을 처치하고 피를 마시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작중에 나오는 레버런트는 좀비와 같이 시취를 풍기며 몸이 썩어 들어가지만, 뱀파이어처럼 피를 마시면 부패하지 않는다. 해가 뜬 아침에는 정신을 잃지만 해가 진 밤이 되면 다시 움직이며 이미 죽은 몸이기 때문에 총에 맞아도 다시

웜 바디스(Warm Bodies.2013)
2011년에 나온 아이작 마리온 원작의 좀비 로맨스 소설을, 2013년에 조나단 레빈 감독이 좀비 영화로 만든 작품. 내용은 폐쇄된 공항에서 자신의 이름, 나이, 출신도 모른 채 좀비로서 살아가던 R이 평소 때와 같이 동료들과 함께 인간을 잡아먹으러 갔다가 우연히 줄리라는 여자와 만났는데, 그녀의 남자 친구 페리를 잡아서 뇌를 먹고 추억, 기억 등을 흡수해서 그 영향으로 줄리를 구해준 뒤 사랑에 빠지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이 작품은 좋게 보면 좀비 로맨틱 코미디고 안 좋게 보면 좀비 NTR물이다. 인간과 좀비의 로맨스는 기존의 좀비 영화중에서 리턴 오브 리빙 데드3(바탈리언 3)를 손에 꼽을 수 있는데 거기선 사실 죽어가는 여친을 좀비로 부활시켜 인간에서 좀비로 점점 망가져 가는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