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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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트메어 시티(1980)
제 세대라면 일본에서 만든 플래시 애니메이션을 떠올리고 이 페이지에 오실 수 있으실 겁니다. 만일 그렇다면 뒤로 가세요. 훨씬 정반대의 영화를 소개하는 페이지이기 때문입니다. 피와 살점이 아닌 옥수수시럽과 고무와 본드냄새가 절로 나는 듯한 쌈마이 고어가 가득한 영화지만, 미묘한 만듦새가 특이한 그로테스크함을 살려주는, 이탈리아 좀비 호러영화를 이야기할 겁니다. 참고로 리뷰 시작전에 2016년에 리메이크되는 나이트메어 시티를 소개 안할 수가 없습니다. 저도 그 뉴스를 보고 이 영화를 찾아봤거든요. 2016년에 리메이크되는 영화는 페이크다큐 시점으로, 아이티에서 일어난 바이러스를 기반으로 이야기가 진행될 것이라고 하는데요... 감독이 톰 새비니분입니다. 예, 바로 그분입니다 (...간단
![[서울역] 헬조선 아포칼립스](https://img.zoomtrend.com/2016/08/26/c0014543_57ba3c8d1509d.jpg)
[서울역] 헬조선 아포칼립스
부산행으로 흥행과 평을 모두 잡은 연상호 감독의 프리퀄 애니메이션작인 서울역 그래도 나름 상영관은 좀 잡았더군요. 다만.........심은경을 쓴 것도 그렇고 프리퀄이라 생각했던 것에서 조~금~ 연상호 감독의 애니메이션 작풍을 알고 있다면 괜찮았겠지만 부산행으로 연상호를 처음 접했다면 호불호가 꽤 있을 것 같더군요. 그리고 역시나 평점이 ㄷㄷㄷ;; 개인적으론 오랜만에 봐도 적응안되는 작화퀄리티와 (그게 중요한게 아니라고 할지는 모르겠지만..) 훨씬 강하긴해도 부산행의 동어반복적인 주제면에서 기대보다는 조~금 아쉽다고 생각되네요. 부산행이 없고 따로 나왔다면 더 좋았을 것 같긴 합니다. 어쨌든 아예 다른 좀비영화라고 보는게 낫겠더군요. 첫 씬의 아이러니 분

렛 슬리핑 콥시즈 라이(Let Sleeping Corpses Lie)
1974년에 이탈리아, 스페인 합작으로 조지 그라우 감독이 만든 좀비 영화. 원제는 ‘Non si deve profanare il sonno dei morti’. 북미판 제목은 렛 슬리핑 콥시즈 라이(Let Sleeping Corpses Lie) 내용은 영국 맨체스터에 있는 골동품 가게 주인인 조지가 오토바이를 타고 레이크 랜드로 이사 간 친구를 만나러 휴가 여행을 떠났다가 주유소에서 조우한 에드나의 운전 미숙으로 접촉 사고가 발생해 오토바이가 망가지는 바람에, 시골에서 사진작가 남편과 둘이 사는 에드나의 누나네 집에 먼저 들렀다가 차를 빌리기로 하고서 동석을 해 시골로 내려갔다가 근처 농장에서 초음파로 해충을 박멸하는 기계가 가동되는 걸 본 뒤.. 살아 움직이는 부랑자의 시체에게 습격당하

(노 스포) 부산행 간단 소감.
얼마 전에 나왔다가 말아먹은 사냥 처럼 딱히 느낌이 안 오길래 별로 볼 생각은 없었는데 우연히 이건 몇 명이나 본 영환가 싶어서 CGV 홈페이지 들어갔다가 천만이 훌쩍 넘었길래 와 씨 뭐여? 겁나 재밌나 본데? 해서 보러 감. 1. 천만 넘을만 하네. -_-)b 2. 마동석 귀엽다가 겁나 멋있음. 3. 막판에 눈물 질질 짬. 4. 마동석 와이프 이쁨. 5. 와 씨 김의성.... 첫 등장부터 막판까지 진심 한 대 패고싶음. 총 평 : 4.5/5 *좀비 설정을 월드워 Z에서 많이 빌려온 것 같아서 0.5점 뺌. 사족. 공포 법칙 하나 : 폐쇄 공간의 공포, 레드 아이. 전철 배경 공포 영화 레드 아이 보고 있나? 전철 배경 영화는 이렇게 만드는 거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