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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5 posts![[타가타메] 오늘부터 시작하는 이벤트들 정리](https://img.zoomtrend.com/2017/04/13/e0072700_58ef886fdcd70.png)
[타가타메] 오늘부터 시작하는 이벤트들 정리
원제 : 誰が為のアルケミスト (누구를 위한 알케미스트) 페그오와 함께 즐기고 있는 모바일겜, 타가타메노알케미스트(줄여서 타가타메). 올해 2월, 1주년 이벤트때 알게 되어 시작했는데 이제는 생활의 일부가 되어버렸네요. 어떤 게임인지 모르시는 분을 위한 전투맵 화면. 슈로대 같은 SRPG를 좋아하는 저에게는 최고의 게임입니다. 이동거리, 사정거리, 범위, 그리고 고저차에 따른 전략까지 여태 나온 폰게임 SRPG중에서 제일 잘 만든것 같습니다. 오늘 오전부터 근 한달을 했던 디스가이아 시리즈와의 콜라보가 끝나고 새로운 이벤트들이 열렸네요. 어떤 것들이 있는지 한번 알아보지요. 신캐릭터 얻을 수 있는 1번째 이벤트와 이전에 했던 이벤트 부활 이벤트가 2번째. 3번째

사쿠라대전 1&2
サクラ大戦1&2 (2006 PSP) 사쿠라대전. 90년대 후반을 풍미한, 당대 세가진영의 간판작 중 하나인 갸루게. 지난 9월에 20주년을 맞았다는 소식을 듣고, 그래 이런 게임이 있었지 생각하며 다시 집었다. 이번에 플레이한 버전은 PSP판 1&2 합본. 사실 날짜를 맞추려고 좀 더 일찍 하려고 했는데, 그 직전에 이런 게임들을 연달아 하면서 미소녀 그림만 봐도 토할 것 같은 기분이 들어 SAN치를 위해 약간 미루어야 했다. PSP판은 새턴판을 그대로 이식하면서, 화면 비율이 4:3에서 16:9로 넓어지며 남은 여백에 유닛 정보창을 추가한 정도. PSP 발매 이전에 PS2로 1편만 리메이크된 적도 있지만, PSP는 어디까지나 단순 이식. UMD는 발적화로 인한 로딩문제로 못해먹겠다

최근에 몇 개의 국산 모바일 게임을 집어 해본 결과
여신의 키스 데스티니 차일드 M.O.E(마스터 오브 이터니티) 이렇게 세 개를 해 봤습니다. 앞의 두 개는 그다지 제가 할 얘긴 없을 것 같고, 모에가 중요해요. 그러니까- 잘 만들었어요. 네. 그냥 잘 만들었습니다. 야리코미 요소도 있고, 아쉬운 부분이 없는 건 아닌데 충분히 보완 가능한 수준. 제게 있어 스쿠페스는 호흡(...) 같은 거라 그건 당연히 한다 치고 비는 시간에 할 다른 게임으로서 가장 중요한 요소는 시간을 너무 쓰면 안된다는 건데... 요는 그라브루처럼 시간 다 잡아먹으면 못한다는 얘기입니다. 그런 면에서 라이트하면서도 즐겁게 할 수 있는 게임이라고 생각해요. 음-...훌륭해... 나무위키 설명에는 왜 그렇게 폐급 게임으로 써있는지 모르겠네요. 어쨌건 이 기세
![[DOS] 용의 기사 1 (炎龍騎士團 ~邪神之封印~.1994)](https://img.zoomtrend.com/2016/07/24/b0007603_5794d6bbc0107.jpg)
[DOS] 용의 기사 1 (炎龍騎士團 ~邪神之封印~.1994)
1994년에 대만의 한당국제자신(漢堂國際資訊)에서 MS-DOS용으로 만든 SRPG 게임. 원제는 ‘염룡기사단 ~사신지봉인~’이다. 내용은 먼 옛날 성족과 마족이 전쟁을 벌여서 성족이 뛰어난 12명의 전사를 보내 마족의 지도자 대사신을 봉인시켰는데 그곳이 바로 ‘달라니아 섬’으로, 성족이 마족으로부터 봉인을 지키며 나라를 세운 게 ‘나특제아왕국’인데 그로부터 수십년 후 대장군 합기가 마족과 결탁하여 반란을 일으켜 현 국왕인 아미달 2세를 살해하자, 어전시위 극융이 아직 아기인 둘째 왕가 뇌특을 데리고 왕궁을 탈출하여 남쪽의 외진 리달촌에 은거한 뒤. 18년의 세월이 지나 뇌특의 18살 생일날 왕자란 신분을 밝히고 군대를 결성해 반역자 합기를 치러가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본작의 기본적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