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R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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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OGMD는 처음부터 신규유저를 유입하기엔 적절치 않았죠
0. 슈퍼로봇대전, 개중에서도 OG 시리즈가 신규유저를 유입하는데 가장 큰 장벽은 곁다리 시스템이 잔뜩 달려있는 SRPG 주제에 시나리오도 계속 이어지고 아군부대도 계속 그대로니까 그냥 보자마자 질려버린다는데 있습니다. 이건 OG 시리즈의 문제라기보다는 알파 시리즈나 Z시리즈에서도 그대로 적용되는, 장기 시리즈 슈로대의 원죄같은겁니다. 1. 사실 슈로대는 핵심 시스템은 간단합니다. 이동해서 팬다. 명중율이 안나오면 정신기를 이용해서 팬다. 대미지가 안나올 것 같아도 정신기를 이용해서 팬다. 이정도거든요. 여기서 좀 전술적으로 고려를 하면 원호공격이나 원호방어같은 시스템이 나옵니다. 이정도는 파이어 엠블렘 정도의 판타지 SRPG에도 다 있는 시스템이에요. 그다지 특이하지가 않은 아주 스탠다드한 시스템이기
![[게임 소식]신작 모바일 SRPG '조조삼국전' 사전등록 실시](https://img.zoomtrend.com/2016/06/30/d0123242_57746bbe4a5ba.jpg)
[게임 소식]신작 모바일 SRPG '조조삼국전' 사전등록 실시
㈜제이앤피게임즈(대표 장덕현)는 5일, 자사가 서비스 예정인 신작 모바일 SRPG '조조삼국전'의 사전등록 실시와 함께 프로모션 영상을 공개했다. '조조삼국전'은 중국의 삼국지연의 기반의 탄탄한 스토리를 배경으로 방대한 역사적 사건들을 새로운 시각으로 재해석한 모바일 SRPG로, 유저간 실시간으로 벌어지는 약탈과 결투시스템, 지옥탑, 보스도전, 길드전 등을 통해 화끈한 전투와 치열한 경쟁을 즐길 수 있다. 또한, 삼국지의 수많은 장수들을 개성이 넘치는 SD캐릭터로 구현했으며, 유저들은 자신이 좋아하는 장수를 수집해 새로운 연합을 형성하는 수집의 재미를 제공하는 등 매력적인 재미요소가 다양하다. '조조삼국전'의 사전등록은 자사의 게임 포털사이트 깜놀닷컴(http://ggamnol.com)을 통해 진행
삼국지 조조전 CBT 당첨 되었습니다.
영걸전이 제가 중학교 다니던 시절 나왔습니다. 당시 반에서 게임 한다는 친구들은 다 이게임을 했을 정도로 정말인기 있었습니다. 그런데 어째선지 후속작인 조조전은 해보지 못했었는데 이번에 휴대폰용으로 나온다 해서 엄청 기대를 했었습니다. 언제 나오나 했는데 이번에 CBT 2차를 모집 한다길래 신청 했는데 갑자기 다운 받으란 문자가 와서 아 신청 했엇지 싶었습니다. CBT라고 해서 엄청 당첨 되기 힘들줄 알았는데 그건 아니었나 봅니다. 예전 WOW CBT도 당첨 되놓고 안해서 친구 하라고 했던거 보면 나름 당첨운이 있은 걸지도 모르겠습니다. 폰으론 게임 잘 안하는데 조조전은 왠지 끌려서 당분간은 진득허니 해봐야 겠습니다.
[게임] 슈퍼 판타지 워
오늘 게임을 삭제했다. 슈퍼 판타지 워 라는 넥슨GT에서 만들고 넥슨에서 퍼블리싱 하는 게임을출시된 날부터 꾸준히 해 왔었다. SRPG 매니아였어서 사전예약 정보를 보면서 기대하면서 시작했고일정 부분 만족스럽게 진행했었는데... 역시나 이런 모바일 게임은 매일 오토 플레이로 에너지를 소비하면서성장해 나가고 진행했다. 그러다 보니 보통 계속 핸드폰을 들여다 봐야하는 상황이 발생하고예전부터 있었던 게임의 반복과 같은 결과가 생겨서 이제 그만해야 겠다고 생각하고 삭제했다. 블레이드, 레이븐, 영웅 등등... 내가 지나쳐온 자동 반복 게임들이다. 물론 즐기면서 많이 재밌게 했었다. 보통때 자동으로 하루 퀘스트와 어느정도의 성장을 하고내가 게임을 즐길 수 있을 시간에 더 많이 진행하고 어려운 부분을 손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