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트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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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24 posts2위하고 있다고 내가 안 깔줄 알았지?
엘지트윈스 선수단놈들아 내가 2위하고 있다고 안 깔줄 알았다면 큰 착각이다. <<<<주의>>>>아래로 그야말로 쌍욕 나갑니다. 미리 경고했습니다.경고에도 불구하고 글 다 읽어서 생기는 열받음 짜증남 책임 안집니다.반론, 항의 일체 받지 않습니다. 해당 댓글 일체 답변 안합니다.숙지하신 분만 내리시고 아니면 나가주세요. ---BLOCK---BLOCK---BLOCK---BLOCK---BLOCK---BLOCK---BLOCK---BLOCK---BLOCK---BLOCK---BLOCK---BLOCK---BLOCK---BLOCK---BLOCK---BLOCK---BLOCK---BLOCK---BLOCK---BLOCK---BLOCK---BLOCK---BLOCK---BLOC

1위 도전 LG, ‘젊은 피 부활’ 절실하다
뼈아픈 영봉패였습니다. 어제 잠실구장에서 펼쳐진 넥센과의 경기에서 LG는 1:0으로 패배했습니다. 상대보다 2개 많은 7안타에 5사사구로 도합 12명이 출루했지만 잔루 10개를 기록하며 득점에 실패했습니다. 20대 젊은 타자들의 타격에 아쉬움이 남았습니다. 1회초 선취점을 내준 뒤 맞이한 1회말 공격에서 1번 타자 박용택이 중월 2루타로 포문을 열었습니다. 하지만 김용의가 두 번에 걸쳐 희생 번트에 실패한 끝에 3구 삼진으로 돌아서 박용택은 2루에 묶였습니다. 이어 이진영을 볼넷으로 내보내며 정면 승부를 꺼린 넥센의 배터리를 상대로 4번 타자 정의윤이 5-4-3 병살타로 물러나 득점에 실패했습니다. 2명의 베테랑이 출루했지만 2명의 젊은 타자가 해결하지 못한 것입니다. 2회말, 4회말, 그리고
![[관전평] 8월 27일 LG:넥센 - ‘잔루 10개’ LG, 영봉패](https://img.zoomtrend.com/2013/08/28/b0008277_521ca9264b239.jpg)
[관전평] 8월 27일 LG:넥센 - ‘잔루 10개’ LG, 영봉패
LG가 시즌 두 번째 영봉패를 기록했습니다. 잠실구장에서 펼쳐진 넥센과의 2연전 첫 경기에서 1회초 내준 선취점을 만회하지 못해 1:0으로 패배했습니다. 1위 삼성과의 승차는 1.5경기차로 벌어졌습니다. 1회초 LG 선발 우규민은 볼 카운트 승부에 실패한 것이 패전의 화근이 되었습니다. 2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이택근을 상대로 3-0에 끌려간 것이 좋지 않았습니다. 후속 타자가 박병호임을 감안하면 이택근에 스트라이크를 던지며 유리한 카운트를 선점해 삼자 범퇴로 이닝을 마감해야 했지만 이택근에게 3-0으로 시작해 풀 카운트까지 끌려간 뒤 안타를 허용했습니다. 사이드암인 우규민의 투구 동작의 약점과 도루 저지율이 떨어지는 윤요섭의 약점을 파고들어 이택근은 2구에 2루 도루에 성공해 2사 2루가 되었습

LG 오지환, ‘데뷔 첫 가을야구’ 준비하라
LG의 포스트시즌 진출이 유력해지고 있습니다. 지난 주말 2위 LG는 경기를 치르지 않았지만 3위 두산이 한화에 연패해 양 팀은 5경기 차까지 벌어졌습니다. 각 팀이 100경기 안팎을 치른 현재 5경기 차는 결코 만만치 않은 수치입니다. LG가 한국시리즈 직행 티켓을 거머쥘 수 있을지 여부는 미지수이지만 2002년 이후 11년만의 가을야구가 다가오고 있습니다. 2003년 이후 LG를 통해 프로에 데뷔해 줄곧 몸담아온 선수들은 모두 가을야구를 처음 경험할 날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2009년 1차 지명을 통해 LG에 입단한 유격수 오지환 역시 올 포스트시즌이 첫 번째 가을야구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8월 26일 현재 LG의 1군 엔트리에 포함된 야수 중 오지환은 입단 동기 문선재, 정주현과 함께 막내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