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E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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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posts[WIN3.1/WIN95] 삼국지 공명전 (三國志 孔明伝.1996)
1996년에 ‘KOEI’에서 WINDOWS 3.1용으로 발매한 삼국지 SRPG 게임. 1998년에 WINDOWS 95용으로 재발매했고, 플레이스테이션 1, 세가 세턴, 게임보이 어드밴스용으로 이식됐다. 코에이 영걸전 시리즈의 두 번째 작품이다. 내용은 서주 태생으로 간웅 ‘조조’의 서주 대학살 속에서 간신히 살아남아 형주로 건너가 융중에 정착해 살던 와룡 ‘제갈 공명’이 삼고초려 끝에 ‘유비 현덕’의 막하에 들어가 군사로 활약하면서 촉나라의 승상이 되어 위나라와 맞서 싸우는 이야기다. 전작 ‘삼국지 영걸전(1995)’은 MS-DOS용으로 나왔는데 본작은 윈도우 3.1용으로 나왔고, 수년 후 윈도우 95용으로 재발매됐다. 전작으로부터 1년 후에 나온 게임이지만, 명색이 윈도

삼국지13pk - 9월 말에 드디어 삼국지 13 파워업키트가 한글로 정발됩니다!
"아아, 내 동생이지만 어쩜 이렇게 귀여울까요! 언니로서 부끄러운 모습을 보이지 않도록 조심하죠" 물론 저는 먼저 사서 한참 하고 있기 때문에 별반 중요한 소식은 아닐지도 모르지만... 수많은 이벤트 편집과 신장수의 작성 등을 생각하면 한글판이 압도적으로 편리하죠! 다만...이름이 아무리 노력해도 4자 이상 갈 수 없다는 건 꽤나 단점이 되겠습니다. 애초에 캐릭터 커스터마이징도 그래요. 더 할 수 있는데 안 한다는 느낌. 뭐 그래도 본판보다는 훨씬 재미있습니다. 롤플레잉 하는 느낌으로 할 수 있거든요. 13pk가 10pk의 적자라고 할 수 있다고 이 연사 힘차게 외칩니다(?) 일단 이벤트 작성 기능 때문에라도 지금까지 나온 애들 중에선 제일 우수합니다. 벌써 쿠로사와 자매 관련 작은 이벤

삼국지 얘기 꺼낸 김에 삼국지 13 발매 결정에 부쳐!
어렸을 때 손에 잡은 최초의 전집이 삼국지인데다 동양사학과를 나온 제게 있어서 삼국지란... 여러가지로 뗄레야 뗄 수 없는 친근한 존재가 아닐 수 없습니다. 이번에 시리즈 13편이 2015년 12월 10일 발매가 결정된 바 있는데요. 10편의 장수제 시스템으로 돌아간다는 개인적으로 희소식이 있습니다. 장수 하나하나에 스펙트럼을 맞춰주면 좋은 점이, 신장수 만든거에 더욱 애정을 쏟을 수 있거든요. 지금 최대의 관심사는 얼마나 신장수를 다양하게 커스텀할 수 있느냐입니다. 그간 재료도 많이 모았고...쿠쿠쿠(?) 코에이의 행동이 삼국지로 베타테스트하고 노부나가의 야망에서 제대로 뽑는 것 같아서 떨떠름하지만 이번에는 한 번 믿어보죠...그리고 파워업키트 장사할 거 빤히

신장의 야망 창조 게임소개 3
- 시스템 - 3. 전투 부대가 격돌하는 근접시점의 회전(会戦)에서는 병사 개개인까지 묘사되는 다이나믹한 전투신을 재현한다. 합전이 행해지는 장소와 날씨, 시간대 등에 따라 전장의 다양한 분위기가 연출된다. 상황에 적합한 진형, 전법을 구사함으로써 총대장이 되어 승리를 쟁취하는 즐거움을 맛볼 수 있다. 명령(命令) - 진형의 변화와 전진, 후퇴 등 부대에 지시를 내린다. 지휘(采配) 게이지를 소비하는 일제사격, 돌격을 행하면 적에게 보다 큰 피해를 줄 수 있다. 전법(戦法) - 무장은 전투 중에 사용할 수 있는 전법을 갖고 있다. 공격력 상승, 적의 행동 억제 등 다양한 효과를 발휘한다. 합전이 발생하는 장소에 따라서 전투지형이 변화하고, 전투 중에 날씨가 변하기도 한다. 우천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